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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TEAM) 한국 데뷔 앨범 언박싱! 포카 주인공은 00와 00?

팬심 폭발한 ‘Back to Life’ 피지컬 앨범, 코스모 에디터의 현실 리뷰!

프로필 by 최아름 2025.11.04

10초만에 보는 기사

하이브 글로벌 보이그룹 앤팀(&TEAM) 한국 데뷔 앨범 ‘Back to Life’ 출시

포카 주인공은 타키·의주! 팬심 폭발 언박싱 후기 공개

록 힙합 감성으로 되살아난 본능, &TEAM의 성장 서사 압축


지난달 28일, 드디어 정식 한국 데뷔를 한 팀이 있죠. 바로 하이브 해외 법인 현지화 그룹, 앤팀(&TEAM)! 앤팀은 일본에서 선데뷔 후 다양한 팬들을 미리 만나며 밀리언셀러까지 기록한 그룹인데요. 10월 말, 기다리고 기다리던 한국 데뷔를 마쳤습니다. 멤버들은 한국 활동을 통해 앤팀만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겠다며 포부를 밝혔고, 한국 앨범엔 일본 활동 후 3년 동안 팀워크와 성장을 담았다고도 전했죠. 이미 구면인 앤팀의 데뷔를 가만히 보고만 있을 수 없어 앤팀 피지컬 앨범을 바로 뜯어보았습니다. 코스모폴리탄은 포카의 금손, 포카의 신! 이번에는 과연 어떤 포토카드 주인공이 나왔을까요?


제일 먼저 공개하는 포토 카드

앤팀 앨범 언박싱. 코스모폴리탄

앤팀 앨범 언박싱. 코스모폴리탄

아무래도 이게 가장 궁금하시겠죠. 이번엔 포토 카드 주인공을 가장 먼저 공개합니다. 두근두근. 포토카드를 뽑을 땐 왜 이렇게 떨리는 걸까요? 새가슴 붙잡고 열어본 카드엔 바로 타키와 의주가 등장! 상처 메이크업을 한 타키와 의주를 영원히 박제하고 싶네요. 저대로 코스모폴리탄 화보 100장쯤은 찍고 싶어요. 게다가 타키의 포카는 사실 1+1입니다. 왜냐고요? 타키가 폴라로이드 사진도 들고 있거든요. 한 사진에 사진이 두~장. 이게 럭키가 아니면 뭐란 말입니까. 손도 귀여운 의주도 놓칠 수 없지만요. 이렇게 마음에 쏙 드는 포카를 뒤로하고, 앨범을 한 번 구경해보겠습니다.


본격적인 앨범 구경

피지컬 앨범은 뜯을 때마다 기분이 좋습니다. 어떤 게 들어있을지, 또 어떤 콘셉트 포토가 나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하는 마음에서요. &TEAM의 이번 앨범, 콘셉트가 아주 찰떡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포토카드부터 최고였던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링을 단체 버전으로 보다니. 여기가 천국이고 극락인가 싶네요. 멤버들 개인 사진도 훌륭합니다. 각자 소품을 활용하는 모습이 정말 프로인데요. 아무리 일본에서 선 데뷔를 했다고 해도, 신인 아이돌에게선 볼 수 없는 짬바를 볼 수 있는 측면이었습니다.


요긴하게 사용한 스티커

스티커는 사실 몇 개는 노트북에 붙이고 싶었지만, 은색의 피지컬 앨범 커버가 ‘여기에 스티커를 붙이시오’라고 쓰여 있는 것만 같아서 몽땅 붙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자리 배치를 이렇게 해 보았는데 괜찮나요? 모두가 오케이를 해 준다면, 이대로 붙일 예정입니다. 앨범 제목이자, 타이틀곡 제목인 ‘Back to Life’의 형광색 제목 아래, 그레이와 블랙, 옐로로 이뤄진 힙한 스티커를 붙이니 더할 나위 없네요. 단 하나뿐인 DIY 앨범 완성!


Back to Life

앤팀 한국 데뷔 사진. X @andTEAMofficial

앤팀 한국 데뷔 사진. X @andTEAMofficial

앤팀 한국 데뷔 사진. X @andTEAMofficial

앤팀 한국 데뷔 사진. X @andTEAMofficial

아홉 멤버의 여정, 그리고 새로운 도약이 이 앨범에 집약돼있다는 것, 이미 다들 아실 텐데요. 동시에 팀의 정체성인 ‘늑대 DNA’와 하이브 ‘글로벌 DNA’도 녹였다고 하죠. 두 문장만으로 이해가 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1번으로 배치한 타이틀곡만 들어도 이 팀이 앞으로 어떤 말을 하고 싶은지 알 수 있거든요. ‘되살아난 본능’으로 다시 일어선 &TEAM의 강한 의지를 담은 록 힙합 장르는 비트, 가사, 멜로디 모두 ‘아 이게 &TEAM’이구나! 라는 걸 느끼게 해주거든요. ‘Lunatic’, ‘MISMATCH’로 넘어가는 수록곡 역시 마찬가지고요. 저의 최애 곡을 물으신다면? 바로 ‘MISMATCH’. 늘 도전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당찬 &TEAM의 모습도 좋지만, 소년 그 자체로서 사랑을 표현하는 이 곡이 유독 마음에 들더군요. 좋아해 대신에 괜히 날씨 얘길 꺼내는 그들의 귀여움을 한 번 들어보세요.


코스모폴리탄과 만났던 앤팀을 추억하며

코스모폴리탄과 앤팀은 구면이죠. 앤팀과 만났던 그 날의 재미있던 기억, 다시 한 번 만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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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최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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