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레드는 토마토 레드! 추천 립&치크 10
가을엔 역시 레드. 그중에서도 살짝 구운 듯 따뜻한 ‘토마토 레드’가 대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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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압솔뤼 루즈 인티마뜨 196 칠리 오렌지 5만8천원 Lanĉome.
」입술에 착 감기는 편안한 텍스처와 피부 톤을 밝혀주는 톤 다운된 레드 컬러가 포인트. 섬세한 립 컨투어를 돕도록 립스틱 단면을 오각형 형태로 디자인했다. 세라마이드, 그랑 로즈 추출물 함유로 장시간 메이크업에도 입술이 건조하지 않고 발림성도 부드럽다. 클릭 한 번으로 손쉽게 열리는 편리한 애플리케이터 디자인도 장점.
2 아웃도어 블러쉬 93 러셋 리브스 7만1천원 Burberry Beauty.
」따뜻하게 그을린 레드에 은은한 펄감이 추가됐다. 브러시에 제형을 묻힌 뒤, 광대뼈의 가장 돌출된 부분을 기준으로 관자놀이 방향으로 원을 그리듯 블렌딩할 것. 은근하게 빛나는 매트 피니시로 레이어링하는 정도에 따라 옅은 발색부터 선명한 컬러까지 자유로운 표현이 가능하다. 영국의 대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컬러인 만큼 생동감 넘치는 색감은 물론이고 물과 습기, 땀과 열에 강한 포뮬러를 자랑한다.
3 르 루즈 벨벳 매트 립스틱 R11 번트 레드 5만4천원 Givenchy Beauty.
」립스틱 그 이상의 작은 쿠튀르 액세서리. 지방시 뷰티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블랙 슬림 립스틱이 공개됐다. 마치 블랙 슈트를 입은 듯한 시크한 자태, 한 번의 터치로도 구현되는 벨벳 텍스처가 특징이다. 마무리감은 매트하지만 히알루론산과 시어버터의 조화로 촉촉한 상태가 오래도록 유지된다.
4 치크 젤리 스릴 8만3천원 Chantecaille.
」은근한 열기가 도는 토마토빛과 투명하고 생기 있는 크림의 만남. 수분 가득한 제형이 수채화처럼 피부에 녹아들어 속부터 차오르는 물광과 자연스럽게 물든 듯한 컬러를 표현한다. 마치 스킨케어 제품처럼 피부에 편안하게 도포돼 별도의 도구 없이 손으로 톡톡 두드려 발라도 제형이 뭉치거나 경계 지지 않고 블렌딩된다.
5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립 앤 치크 밤 8 알덴트 브릭 6만5천원 Chanel Beauty.
」살짝 스모키하게 물든 레드가 양볼과 입술에 가득 퍼진다. 주인공은 레드 까멜리아 오일과 식물성 왁스를 풍부하게 함유한 립 앤 치크 밤. 선명한 컬러감과 깊은 보습감이 동시에 느껴지는 제형은 립과 치크 그리고 아이까지 컬러 터치가 필요한 곳에 멀티로 활용할 수 있다.
6 트레 데르메스 컬러 립 펜슬 64 루즈 까자크 7만2천원 Hermès Beauty.
」에르메스의 아티스틱 디렉터 피에르-알렉시 뒤마가 예술가의 팔레트에서 착안해 만든 컬렉션. 균일한 라인 표현을 돕는 섬세한 팁은 발림성이 부드러워 입술 주름 사이사이에 끼임 없이 매끈하게 밀착된다. 펜슬형이라 압력을 통해 두께와 농도 조절도 용이하다. 컬러풀한 승마 쇼의 점핑 장애물 바를 재해석한 우아한 링과 시그너처 이니셜인 H가 각인된 캡도 관전 포인트.
7 토마토 젤리 틴트 립 03 메이플 토마토 9천원 Skinfood.
」가을 웜톤을 타기팅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잘 익은 토마토 컬러. 젤리처럼 말캉한 텍스처에 굴절률이 높은 토마토 오일을 담아 어느 각도에서 봐도 볼륨감이 느껴지는 도톰한 입술이 완성된다. 입술에 닿는 순간 녹아내리는 부드러운 밤 타입이라 밀착력은 물론, 영롱한 광택감이 시선을 자극한다.
8 수퍼 부스트 립글로스 11 파이어리 러브 3만6천원 Make Up For Ever.
」반짝임과 볼륨, 쿨한 플럼핑 효과까지 더해주는 리얼 글로 립. 입술 굴곡에 딱 맞게 설계된 섬세하고 날렵한 팁 덕분에 한 번만 쓱 발라도 립 전체에 빈틈없이 컬러가 코팅된다. 브라운 슈거를 살짝 캐러멜화한 듯한 딥한 레드 컬러에 기분 좋은 시원한 느낌이 가득 퍼지는 플럼핑 기능까지 더해져 입술이 글로시하게 도톰해 보이는 효과는 덤이다.
9 솔라 틴트 블러쉬 듀오 레드문 5만8천원 Simihaze Beauty.
」한 면에는 벨벳 크림 피그먼트가, 다른 한 면에는 투명한 치크 밤이 담긴 휴대용 콤팩트.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핸디한 사이즈로, 외출 전 터치업이나 여행 시에도 완벽한 뷰티 파트너가 돼준다. 손끝의 온기에 따라 텍스처가 녹아들며, 바르는 양에 따라 은은한 생기부터 강렬한 치크 룩까지 자유롭게 조절 가능하다. 손가락이나 브러시로 레이어링해 사용하면 마치 홍조가 번진 듯 톤 다운된 로스티드 토마토 컬러가 연출된다.
10 익스플리싯 립스틱 어텀 로즈 컬렉션 노 쉐임 5만2천원 Nars.
」립 위에서 녹아내리듯 크리미하게 퍼지는 토스트 레드. 마치 실크를 입은 듯 입술을 더욱 매끈하게 표현하는 비결은 색 표현에 최적화된 불릿 디자인으로 완성도 높은 립 메이크업을 손쉽게 연출하기 때문. 영원한 사랑을 상징하는 플라워 모티프와 사랑스러운 리미티드 핑크 케이스가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Credit
- Editor 전수연
- Photographer 이호현
- Art designer 김지은
- Digital designer 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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