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가 까칠했던 순간들 5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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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가 까칠했던 순간들 5

주로 ‘톱’이었고, 대부분 ‘까칠’했다. 비슷한 듯 달랐던 작품 속 캐릭터 5.

김혜미 BY 김혜미 2020.08.26

미안하다 사랑한다/최윤
까칠도 ★★★
그야말로 ‘핫’했던 신예 배우 정경호의 등장. 우리나라 최고의 톱 가수 최윤 역을 맡아 매력을 알렸다. 엄마에게 ‘아들~~~’ 소리를 듣는 마마보이지만, 사랑에 있어서는 저돌적이고 순애보적인 구석도 있는 캐릭터.
 

롤러코스터/마준규
까칠도 ★★★★
여기서도 톱스타. 안하무인에 생각 없다. 게다가 욕쟁이!
 

미씽나인/서준오
까칠도 ★★
한때 잘나가던 스타. 생계형 스타이므로 까칠도는 낮다. 게다가 무인도에 표류해 인간적인 면모가 점차적으로 성숙해진다.
 

슬기로운 의사생활/김준완
까칠도 ★★★★
피도 눈물도 없는 듯하지만 실제 속마음은 뜨겁다. 환자의 결혼식엔 은갈치색 양복을 입고 필참. 연애할 땐 세상 달달 그 자체.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하립
까칠도 ★★★
어깨가 하늘 위로 솟은 스타 작곡가. 보통은 까칠하고 예민하지만 로봇착장을 즐길 만큼 귀여운 구석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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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김혜미
    사진 각 영화사 방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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