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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 박제해야 해, 본새 나는 장도연 수트 핏!

이 언니 수트 핏 어쩔 거야.

BY최예지2020.08.20
별다른 디자인 없는 클래식한 수트도 시원시원한 팔다리로 소화해버리다니. 아~ 쿨내 진동한다.
 
아나운서를 연상케 하는 하운드 투스 더블 버튼 블레이저를 입은 그녀. 이너로는 시스루 블랙 블라우스를 매치해 답답해 보이는 느낌을 덜어냈어.
 
레몬 컬러 스트레이트 핏 슬랙스로 그녀의 장점인 긴 다리를 살려낸 스타일링! 상의는 화이트 컬러 블라우스로 시원하게 연출했어. 오피스룩으로도 좋은 룩이야.
 
올 화이트 룩을 우아하게 소화해버리는 그녀. 지선우 뺨치는 시크함이야. 슈즈로는 파이톤 패턴의 부츠를 매치해 날렵하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줬어. 올 블랙이나 올 화이트룩에는 그녀처럼 레드립 메이크업을 하는 것도 포인트로 좋아.
 
흰색 재킷에 블랙 슬랙스를 매치한 그녀. 전형적인 모나미 컬러 매치인데 그녀가 입으니 쿨한 이유는 무엇일까. 블레이저는 허리에 벨트가 있는 제품으로 허리선을 강조해 슬림하게 연출했어.
 
라벤더 컬러의 수트 셋업이 그녀와 찰떡이야. 컬러풀한 수트를 입으면 지루하지 않게 수트를 입을 수 있어. 그녀처럼 볼드한 이어링과 매치하면 찰떡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