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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높이고 싶다고? 비처럼 해봐!

내 이름은 비, 자기애가 넘치지.

BY정예진2020.08.17

자랑하면 기분이 조크든요~

자기 관리에 철저하기로 소문난 그는 싹쓰리 뮤직비디오 촬영 때에도 늘 상의 탈의를 일삼으며 빡세게(?) 관리한 몸매를 자랑하곤 했다. 역시 관리는 자랑하는 맛에 하는 거지!  
 

내 취향은 소중하니까요

자신의 취향에 대해서는 확실한 자세를 취하는 비. 그러지 않았다면 ‘깡’이란 노래도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 거다. 싹쓰리 활동이 끝나도 1일1깡은 못 잃어!  
 

내 몫은 내가 챙긴다!  

자신이 센터로 나설 기회는 정확하게 챙기는 데다, 맡은 부분은 확실하게 빛낼 줄 아는 이 남자. 이제 비룡의 ‘브뤳키다운’ 없으면 섭섭해!
 

누가 뭐라해도 난 나야

린다G와 유두래곤의 끊임없는 비난(?)에도 절대 굴하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매력을 뿜어낸 덕분에 싹쓰리만의 청춘 감성이 한층 더 빛났던 건 아닐까?
 

충고? YESSS~

충고를 비난이나 공격으로 듣지 않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자세 또한 건강한 자기애가 있어야 가능한 법. 시원시원하게 내뱉는 ‘YESSS~!’란 말에서도 충만한 자존감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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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정예진
  • 프리랜서에디터 박수진
  • 사진 MBC<놀면뭐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