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일본인가? 찐-하게 타주는 하이볼 맛집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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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일본인가? 찐-하게 타주는 하이볼 맛집

이 정도면 걸어서 일본 간 너낌쓰!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3.01.17
 

1. 하이볼 가든

@sbc_highballgarden@sbc_highballgarden
노란 간판부터 안을 흘깃 들여다 봤을 뿐인데 느껴지는 분위기에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곳, 가로수길 ‘하이볼 가든’. 여긴 2014년도에 오픈한 하이볼 전문바. 하이볼 찐 맛집 답게 ‘하이볼 가든’ 하이볼 한 번 마시면 다른 하이볼은 성에 안 차고 만다는 것이 정설. 뭘 시켜야 잘 시켰다고 소문이 날 지 모르겠다면 ‘오늘의 하이볼’을 추천한다. 거기에 여기의 시그니처 메뉴인 ‘감자초코케이크’ 주문은 필수. 달지 않고 담백한 스타일의 케이크가 하이볼이랑 또 그렇게 잘 어울린다고.
 

2. 정전기 하이볼

@zzkhighball@zzkhighball
드디어 나왔다. 샤로수길 맛집 ‘정전기 하이볼’. 내가 위스키랑 하이볼 괘나 좋아한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이면 여기 안 가면 평생 후회할 거라 자신한다. 그만큼 ‘정전기 하이볼’이 미쳤다는 거지! ‘정전기 하이볼’의 시그니처 메뉴는 다름아닌 케이크 모양으로 쌓아 올린 ‘라구 파스타’. 이 감각 정말 말이 안 나온다. 거기에 제철 생선과 참다랑어 고등어초회가 신선 그 자체인 ‘사시미 3종’ 주문은 필수.  
 
 

3 보금보

@vokmvo_chungmuro@vokmvo_chungmuro
남산타워 뷰가 매력적인 충무로 감성 핫플 ‘보금보’. 큰 창으로 보이는 뷰도 뷰이지만 감각적인 인테리어 소품들과 공간을 채우고 있는 감성적인 음악에 진작 반해버렸지. 참, ‘보금보’는 화려한 내추럴 와인 리스트와 하이볼 라인업으로 소문난 편이다. 다른 곳에선 맛보기 힘든 옅은 꽃 향기가 매력적인 ‘라프로익’ 부터 메이플 시럽의 달콤함이 풍미를 돋구는 ‘메이커스 마크’ 까지! 이 정도면 안 올 수 없지? 거기에 고기 육즙 제대로인 ‘멘치카츠’는 꼭 주문하기로 약속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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