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리미티드! 겨울철에만 맛볼 수 있는 메뉴는?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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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리미티드! 겨울철에만 맛볼 수 있는 메뉴는?

추운 겨울엔 예쁘고 맛있는 게 많지!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12.07

궤도  

@gwehdo

@gwehdo

필운동과 연희동 그리고 연남동에 지점을 두고 있는 카페 ‘궤도’. 이곳은 묘하게 차가우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공간과 이색적인 디저트로 핫한 카페. 그런 ‘궤도’에서 겨울 시즌에만 선보이는 디저트를 소개한다. 바로 겨울 딸기와 요거트 소르베로 구성된 ‘스노우맨’. 비주얼도 귀여워 미치겠는데 한 입 맛보면 상큼함에 돌아버릴(?) 지경. 벌써부터 사람 설레게 만드는 ‘스노우맨’은 12월 5일부터 궤도 서촌 점에서 선보일 예정! 잊지마, 12월 5일. 오픈 런 각이다.
 
 

르 몽블랑

@le_montblanc
해방촌에 자리한 디저트 전문점 ‘르몽블랑’. 외관부터 심상치 않다 이곳. 무려 20년간 편직공장으로 사용되던 곳을 개조했다고! 그래서 인지 ‘르몽블랑’의 시그니쳐 디저트는 ‘털실무스케이크’와 ‘니트 티셔츠 케이크’. 진짜 털실이 아닌가 착각을 자아낼 정도로 비주얼부터 미친 퀄리티를 자랑한다고! 그렇다고 맛이 떨어지냐고요? 절대 아니지. 감히 내 포크로 망치기(?) 죄송스러워 잠시 망설였지만 굳게 마음 먹고 한 입 입에 넣는 순간, 여기가 천국?  
 
 

르누아즈

@lenuage_seoul

@lenuage_seoul

연남동 골목길에 자리한 프렌치 디저트 카페 ‘르누아즈’. 자칫하면 그냥 지나칠 수 도 있는 작은 공간이지만 그래서 더 특별하다. 이곳의 시그니쳐 메뉴는 슈와 메이플시럽의 조화가 환상적인 ‘생토노레 퀘벡’과 바닐라 맛 구름 모양의 ‘누아즈바니’. 딱 적당한 달콤함에 겨울 바람에 차게 식어버렸던 몸과 마음이 사르르 녹는 느낌. 참, 르누아즈는 프랑스어로 ‘구름’을 의미한다. 그 이야기 들으니 ‘르누아즈’가 더 사랑스럽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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