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크뮈스 결혼식의 모든 것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Fashion

자크뮈스 결혼식의 모든 것

‘요즘 하객룩’까지 추천해줌.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8.31
이 얼마나 기다리던 순간인가. 작년 시몽 포르테 자크뮈스가 그의 연인 마르코 마에스트리와의 약혼을 발표한 후 약 1년 만에 웨딩 마치를 울렸다. 자크뮈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장을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의 축하를 받았고, ‘나는 그렇다고 말했다! (I said YES!)’란 캡션과 함께 올린 인스타그램 사진에서 결혼식을 엿볼 수 있었다.  
 
 
프로방스 출신인 자크뮈스는 자연스럽게 프랑스 남부 샤흘르발을 결혼식 장소로 선택했다. 따스한 햇살 아래 열린 야외 결혼식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낭만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자크뮈스는 그의 할머니 릴린과 함께 등장했고, 마르코는 어머니와 함께 새하얀 클래식 카를 몰며 등장했다. 이 둘은 심플한 블랙 앤 화이트 슈트를 택했다. 자크뮈스의 팬츠 포켓에 꽂혀 있는 면사포도 눈에 띈다.  
 
 
하객으로는 두아리파, 아미나무아디와 페리 로페스, 담소와 디디 스톤, 미카아르가나라즈, 라미아 라가 등이 자리를 빛냈고, 가족과 주요 하객들은 모두 자크뮈스의 가을 컬렉션 룩을 착용했다. 특히 두아리파가 하객룩으로 입고 온 자크뮈스 드레스는 시선을 집중시켰다.  
 
수많은 하객의 축복 속에서 마무리된 결혼식은 피로연으로 이어졌다. 길게 뻗은 가로수와 주황빛으로 물들은 하늘 아래 만찬이 준비됐다. 자크뮈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린 시절 지나다니던 길이라 많은 것을 의미한다. 길의 끝은 어머니의 집과 연결된다”라고 밝혔다. 자크뮈스가 직접 디자인한 대형 케이크 위에서 두 주인공은 춤을 추며 ‘게이 조각상’이 되고 싶다고 말하며 환호를 받기도 했다. 이후에는 클럽처럼 꾸민 실내 공간에서 춤을 추며 애프터 파티를 즐겼다.  
또한 일반적인 결혼식과는 달리, 하객들도 하얀 드레스를 입을 수 있도록 100여 벌의 드레스를 준비했다는 사실! 패션쇼를 방불케 했던 자크뮈스의 결혼식처럼 세련된 하객룩을 원한다면 아래 아이템을 확인해보자.
자크뮈스 공식 홈페이지 가니 공식 홈페이지루이비통 공식 홈페이지구찌 공식 홈페이지
자라 공식 홈페이지마르니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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