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감 넘치는 여름 영화에 딱 어울리는 드링크는?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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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감 넘치는 여름 영화에 딱 어울리는 드링크는?

이 영화엔 이 술이지! 영화-술 페어링 추천 4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5.31

〈코다〉

청각장애인인 부모님을 도와 어업을 하는 루비의 낙은 노래를 부르는 것. 그러다 짝사랑하는 마일스를 따라 합창부에 들어가고 좋은 선생님을 만나 재능을 펼치게 된다. 초록과 파랑으로 점철된 배경과 청춘의 꿈과 사랑 이야기에 딱 맞는 드링크로는? 알쓰도 쌉가능! ‘이슬톡톡 캔디바’를 추천! 가족 청춘 영화를 보며 만취할 순 없지 않나? 달달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영화엔 달콤하고 적당한 탄산으로 청량감까지 갖춘 이슬톡톡 신상, 이슬톡톡 캔디바를 곁들이자.
 

〈미스 리틀 선샤인〉

〈미스 리틀 선샤인〉은 막내딸 올리브의 미인대회 출전을 위해 가족 모두가 캘리포니아로 떠나는 로드 무비다. 콩가루가 되기 일보 직전이었던 가족이 화합하고, 가장 어린 올리브로 인해 성장을 해나가는 어른들의 모습을 유쾌하게 그렸다. 왠지 파란 하늘에 노란 버스가 생각나는 이 영화와 어울릴 드링크는 바로 ‘스마일리 맥주’! 노란 패키지에 걸맞게 상큼한 오렌지와 열대과일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CU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이탈리아 북부 ‘크레마’라는 도시를 배경으로 하는, 명실상부 여름 하면 딱 떠오르는 로맨스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바다와 숲, 계곡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엘리오와 올리버의 러브 스토리는 청량한 소년미와 ‘으른섹시’를 모두 담고 있다. 여기엔 복숭아 과즙을 머금은 ‘에델바이스 피치’를 추천! 영화를 이미 봤다면, 끝까지 본다면 왜 ‘복숭아’맛 맥주를 추천했는지 알 수 있을 것!
 

〈리틀 포레스트〉

일상을 잠시 멈추고 고향으로 온 혜원이 사계절동안 직접 키운 농작물로 한끼 한끼 정성스레 만들어 먹는 자연 친화적인 영화. 막걸리도 집에서 직접 빚어 먹는 모습을 보면 시원한 막걸리 한잔이 간절해질 것. 파리바게트에서 구매 가능한 ‘장수 막걸리 쉐이크’ 한잔 사다 두면 영화 보는 중간에 막걸리 사러 가는 일은 없을 것. 달콤하고 톡 쏘는 맛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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