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안 빠질 수 없는 연예인 홈트, 따라 해볼까?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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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안 빠질 수 없는 연예인 홈트, 따라 해볼까?

10분 이상 못하는 거 실화?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5.18
운동을 안 할 것 같은 연예인들도 알고 보면 다 운동한다는 사실. 홈트레이닝을 선호하는 연예인들도 꽤 많다. 따라 할 수 있도록 튜토리얼 형식으로 제작한 콘텐츠들도 느는 추세. 다이어트와 건강에 도움 되는 셀럽들의 홈트를 모았으니 오늘부터 하나씩 도전해 보도록 하자. 포기하고 싶을 땐 ‘할 수 있다’를 외치며 10분만 참아보도록 하자.

 
 

전소연

@tiny.pretty.j@tiny.pretty.j
MBC 〈나 혼자 산다〉에 처음 출연한 (여자)아이들의 멤버 소연. 44.8kg이라는 가벼운 체중을 지닌 데다 비활동기임에도 불구하고 많이 걷고, 일주일에 서너 번 홈트레이닝을 하며 건강을 관리한다고 전했다. 그녀는 집안에 16kg의 덤벨을 비롯해 바벨, 폼롤러 등 크고 작은 운동기구를 갖추고 홈트레이닝을 한다. 큰 운동 위주로 하고 땀이 날 때까지 운동한다는 것이 포인트. 하체는 16kg 덤벨을 들고 스쾃,  35kg의 바벨을 들고 데드 리프트를 하고, 상체는 15kg의 덤벨을 들고 앞으로, 옆으로 들어 올렸다 내리는 프런트, 래터럴 레이즈로 어깨 라인을 다듬는다. 마무리는 복근. 똑바로 누운 상태에서 양다리를 들어 올리는 레그레이즈 50회와 더불어 다리를 교차하는 가위 차기를 해 11자 복근을 만든다. 하체, 상체, 복근을 골고루 단련하는 그녀의 운동 루틴을 따라 하며 아이돌 몸매 만들기에 도전해 보자.
 
 

솔라

보디 프로필 촬영을 하며 운동에 진심이 되어버린 마마무 솔라. 그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솔라핏’이라는 콘텐츠를 따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그녀의 ‘무조건 살 빠지는 4분 운동’ 영상은 현재 200만 뷰를 넘을 정도로 큰 관심을 끈 콘텐츠 중 하나. 고강도 운동 타바타를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상체, 하체와 복부, 전신으로 나눠 사이드킥, 마운틴 클라이밍, 점프 터치 스쾃 등 다양한 운동을 섞은 운동 루틴 총 3세트를 선보인다. 보기만 해도 살 빠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
 
 

이효리

@ah__yoga@ah__yoga
역동적인 운동보다 정적인 운동이 더 잘 맞는 사람이라면 이효리의 아침 요가를 모닝 루틴으로 삼아보자. 그녀는 하타요가를 기반으로 전굴 동작, 나비 자세, 코브라 자세, 후굴 동작, 쟁기 자세 등을 차례로 하는 운동 방법을 소개했다. 한 동작당 3분씩 자세를 유지하면 된다고. 특히 목 디스크에 좋다고 하니 참고할 것. 최근 그녀는 TVING 〈서울 체크인〉을 통해 엄정화에게 물구나무서기를 가르쳐 주기도 했다. 이 동작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 데다 초보자도 할 수 있다고 하니 여러 동작을 연이어 하기 힘들 때 시도해보도록 하자.  
 
 

가희

근력운동이 지루하다고 느낀다면 가희의 ‘15분 댄스 피트니스’에 주목해 볼 것. 춤선이 예쁘기로 소문난 가희가 기본 동작을 위주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루틴을 만들어 선보이는데 흥부자들에게딱이다. ‘즐겁게 춤추다 보니 15분이 순삭됐다’는 리뷰와 함께 ‘몸풀기 운동으로 해도 좋다’는 반응들이 있으니 참고하도록. 홈트의 세계로 뛰어들기 겁이 날 때 가볍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해보면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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