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밤, 전망 좋은 호텔 앤 리조트에서 즐기는 와인 무제한 이벤트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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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밤, 전망 좋은 호텔 앤 리조트에서 즐기는 와인 무제한 이벤트

유럽 여행의 즐거움을 대신해줄 가성비 만점 와이너리 투어.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5.16
 
 
소노호텔앤리조트의 전국 15개 프로퍼티에서 열리고 있는 소노 와이너리 투어.
억눌려 있던 해외 여행 욕구가 퐁퐁 샘솟는 요즘. 그러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두 배 가까이 뛴 항공권 금액을 보면 엄두가 나지 않는 게 사실이다. 소노호텔앤리조트 전국 15개 프로퍼티에서 운영되는 ‘2022 소노 와이너리 투어(Sono Winery Tour)’의 존재에 눈이 번쩍 뜨인 이유다. 와이너리 투어라니, 그리운 유럽 여행의 즐거움을 대신하기에 딱 맞는 프로그램 아닌가.
 
소노펠리체의 모든 숙소 중 하늘과 가장 맞닿아 있는 소노펠리체 빌리지 비발디파크.
주말을 맞아 방문한 ‘소노펠리체 빌리지 비발디파크’는 비발디파크에 있는 소노펠리체의 모든 숙소 중 하늘과 가장 맞닿아 있어 쾌적한 공기와 시원한 전망을 자랑했다. 두릉산 자락에 오렌지빛 석양이 드리울 무렵, 가벼운 차림의 투숙객들이 객장 앞에 마련된 목조 데크로 하나 둘 모여 들기 시작했다. 소노인터내셔널이 4월 15일부터 선보이고 있는 ‘와인 무제한 이벤트’ 소노 와이너리 투어를 경험하기 위해서다.
 
소노펠리체 빌리지 비발디파크의 와이너리 투어 이벤트가 열리는 데크의 야간 풍경.
저녁 7시가 되자 소노호텔앤리조트의 레스토랑 소믈리에들이 엄선한 18종의 와인이 야외 테이블을 가득 채웠다. 소노 와이너리 투어는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등 구대륙 와인을 선보이는 ‘클래식(Classic)’ 스테이션과 미국, 호주, 칠레, 아르헨티나, 남아공 등 신대륙 와인을 선보이는 ‘모던(Modern)’ 스테이션으로 나뉘어 운영됐다. 카베르네 소비뇽, 시라즈, 샤르도네, 메를로 등 유명 품종부터 모나스트렐, 피노누아, 그르나슈, 리슬링, 토론테스, 산지오베제까지 여느 ‘와인 무제한’ 행사와는 다른 다양한 품종이 인상적이었다. 이용객들은 입장 시 제공받은 손목 띠지를 착용하고 두 스테이션을 자유로이 오가며 세계 각국의 와인을 마음껏 즐겼다.
 
소노펠리체 빌리지 비발디파크에서 보이는 골프장 전경.
초여름 밤, 순후한 바람을 맞으며 일행과 와인잔을 부딪히고 있으니 호사가 따로 없었다. 특히 데크에서 내려다보이는 소노펠리체 비발디파크 EAST(구 소노펠리체 CC) 골프장의 야경은 혼자 보기 아까울 정도였다. 계절 과일, 샐러리 스틱, 프로슈토햄, 치즈 등으로 구성된 페어링푸드컵이 제공돼 안주를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는 것도 큰 장점 중 하나였다. 행사는 밤 10시까지 계속되어 18종의 와인을 3시간 동안 모자람 없이 즐길 수 있었다.
 
소노호텔앤리조트의 전국 15개 프로퍼티에서 열리고 있는 소노 와이너리 투어.
소노 와이너리 투어는 소노호텔앤리조트의 15개 프로퍼티에서 9월 30일까지(여름성수기 7월 22일~8월 27일 미운영) 열린다. 소노 와이너리 투어 입장권 단품 가격은 1인당 3만원. 소노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행사 업장 확인 및 예약이 가능하며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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