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와인인데 또 진한 향이 나는 마성의 포트 와인바 4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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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와인인데 또 진한 향이 나는 마성의 포트 와인바 4

포트와인은 어디서 마셔야 할까? 포트 와인바 4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3.30
발효 중인 와인에 도수 높은 브랜디를 첨가해 높은 도수와 진한 단맛 그리고 위스키의 향까지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포트 와인. 20%도 가량의 높은 도수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진하고 깊은 향이 위스키를 마시듯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포트 와인에 빠져보고 싶을 이들을 위한 바 4.
 

혼술도 괜찮아, 라인앤라운드

@lineandround_bar
달콤하면서 씁쓸한 초콜릿 같은 매력을 지닌 포트와인의 매력에 푹 빠져있지만, 혼자 즐기기 모호한 당신을 위한 바. ‘라인 앤 라운드’는 낮에는 카페, 저녁에는 바로 운영되는 미니멀한 공간이다. 원래는 가구들의 쇼룸으로 운영되는 이곳에는 USM 테이블과 선반, 그룬딕 스피커, 임스체어 등 요새 핫하다는 가구들을 모두 들여놓은 쇼룸으로 사용되어서 멋진 가구들과 함께 홈바를 차리고 싶은 사람들이 참고해봐도 좋을 만하다. ‘포트 와인’ 하면 대표적으로 떠올리는 콥케 한 잔과 함께 조용히 하루를 마무리하는 리추얼을 즐겨도 좋겠다.  
 
 

포트 와인 전문가, 바 420

@bar420_officia
포트 와인에 푹 빠져있다면 꼭 가봐야 할 곳 ‘바 420’. 힙지로의 조용한 골목 속에 있는 이곳에 방문하는 순간, 대문 앞에서 반기는 포트 와인 빈 병들이 이 곳이 얼마나 포트 와인에 진심인지 확인할 수 있다. 포트 와인에 진심인 사람들이 꼭 찾는 이유는 많은 포트 와인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 화이트 포트, 큰 오크통에 2~3년 숙성을 거친 루비 포트, 작은 오크통에 4~6년 숙성한 토니 포트 등 세분화된 다양한 포트 와인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주중에는 토니 포트와인을 잔으로도 즐길 수 있으니 참고할 것.
 
 

고즈넉하게 즐기자, 야우소회

@yausohoe_wine
백석의 시에서 이름을 따온 ‘야우소회’. 그야말로 물 냄새 나는 밤을 '포트 와인'으로 즐길 수 있게 단든 곳이다. 오직 포트 와인만으로 채운 와인 리스트는 포트 와인을 모르는 초보자들도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으로 안내한다. 포트 와인에 어울리는 메뉴들도 인기. 특히 크로플로 만든 브루스케타는 달콤한 향이 있는 포트 와인에 어울리는 환상의 짝꿍이라고. 모든 와인을 잔과 병으로 주문할 수 있는 것도 이곳의 장점. 궁금한 포트 와인에 세계에 깊고 넓게 빠져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디제잉과 함께하는, 빠인

@vvine_official
와인과 음악은 음식만큼 함께 즐기기 좋은 친구. 빠인에서는 DJ 리스트가 올라오는 만큼, 음악과 함께 즐기기 좋은 공간이다. 이곳의 장점은 또한 다양한 안주들. 직접 만든 수제 미트볼, 떡볶이, 바지락 스튜, 레드칠리 파스타 등 와인과 함께 마시기 좋은 메뉴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있어 다양하게 시켜서 즐기기 좋다. 만약 포트 와인을 시도만 해보고 싶다면, 글라스로 주문해본 뒤 내추럴 와인, 위스키, 포트와인까지 다양한 주류가 있기 때문에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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