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도 맛보는 봄 맞이 이색 플라워 디저트 맛집 4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Life

눈으로도 맛보는 봄 맞이 이색 플라워 디저트 맛집 4

이왕 먹는 거 기왕이면 예쁜 걸로~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3.28

1. 재인  

@patisserie.jaein

@patisserie.jaein

한남동에 자리한 디저트 맛집 ‘재인’. 유명하기로 유명한 ‘정식당’ 대표 디저트인 돌하르방 초콜릿을 탄생시켰던 이재인 파티시에가 오픈한 파티세리다. 그러니 디저트 퀄리티는 벌써 보장된 상황. 근데 이왕 먹는 거 예쁜 거 먹음 더 좋지 않겠어? 장미 잎이 흩뿌려진 우아한 비주얼의 ‘프레지에’는 안 먹음 몹시도 후회할 맛이라고! 장미와 프레지에의 조합이 참 예쁘고 너무나 맛있어 입가에 웃음이 절로 날 정도.
 
 

2. 풀리쉬랩

@foolishlab

@foolishlab

플로리스트가 운영하는 해방촌 플라워& 디저트 카페 ‘풀리쉬랩’. 각종 음료와 디저트마다 색감 예쁜 꽃과 허브류가 장식돼 있어 특색있다. 라떼 아트마저 꽃 그림이니 말 다 했지. 귀여운 꽃이 장식된 ‘데이지 크림라떼’와 화분 모양 달콤한 ‘바나나 푸딩’은 ‘풀리쉬랩’에 왔다면 꼭 맛봐야 할 메뉴. 거기에 가게 자체도 이렇게 예쁠 수가. 해방촌 뷰를 즐기며 맛보는 미친 비주얼의 디저트들, 지금 이순간 이보다 행복할 수 있을까.
 
 

3. 벌스가든

@vers_garden

@vers_garden

꽃집과 카페가 어우러진 공간 연남동 ‘벌스가든’. 입구에 들어서면 보이는 대나무와 라탄으로 꾸며진 평상을 보자마자 ‘벌스가든’의 평범치 않음에 설레기 시작. 싱그러운 식물들로 장식된 딱 적당한 푸르름의 내부 공간도 몹시도 만족스러운 편. 참, 이곳은 디저트가 맛나기로도 유명한 맛집이다. 꽃이 핀  ‘당근 케이크’와 ‘얼그레이케이크’는 맛있고 예쁘고 혼자 다했다고. ‘벌스가든’은 낮에 와도 햇살이 따스해 예쁘지만 밤에 오면 은은한 조명이 더 감각적이니 이왕이면 저녁에 방문하는 걸 추천한다.  
 
 

4. eert

@eert_official

@eert_official

이 정도면 이건 디저트가 아니라 예술이지! 단순한 음식이 아닌 작품을 맛 볼 수 있는 공간 ‘eert’. 이곳은 우드우드한 인테리어와 ‘3단 디저트박스’로 핫한 카페다. 딱 적당하게 미니멀한 감성으로 꾸며진 가게를 구경하는 것 만으로도 벌써 배가 불러오는 느낌. 하지만 늘 말했죠? 디저트 배는 따로 라고요. 계절마다 달라지는 ‘3단 디저트 박스’ 주문은 필수. 참, ‘eert’는 각 지점마다 색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편이니 ‘eert’ 도장깨기, 추천한다.  

오늘 하루 이 창 열지 않음

팝업 닫기

로그인

가입한 '개인 이메일 아이디' 혹은 가입 시 사용한
'카카오톡,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개인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OR

SNS 계정으로 허스트중앙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신가요? SIGN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