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리단길 신상 맛집은 못 참지!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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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리단길 신상 맛집은 못 참지!

요새 핫하다는 ‘신용산’의 새로운 맛집 4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3.14

토토로처럼 아기자기한, 도토리

@dotori_yongsan
여기가 바로 지브리의 현신? 40년이 넘은 적산가옥을 개조한 카페 ‘도토리’. 마치 토토루가 살 것만 같은 숲속의 집을 보는 듯한 느낌이다. 푸른색을 띄는 벽과 스산해 보이는 풀들 그리고 붉은 벽돌이 생경한 느낌을 주는 외관. 오래된 내부를 그대로 살린 고풍스러운 인테리어와 가구들은 분위기는 아늑하면서 미스터리한 느낌. 미스터리한 느낌과는 다르게 건강한 메뉴를 준비한 도토리의 메인은 수제 요거트와 도토리빵. 몸에 좋은 수제 요거트를 취향껏 고를 수 있는 것은 물론, 디저트 메뉴에는 건강을 생각해 크림 대신 요거트를 넣었다고. 
 
 

주말처럼 소중한 구움 과자 백화점, 위켄드베이커리

@wknd_bakery_
구움 과자의 단단하고도 달콤한 식감에 빠져있다면 고개를 들어 위켄드 베이커리 앞으로. 매일 매장에서 직접 구워낸 까눌레, 마들렌, 휘낭시에, 크로플 등 맛있는 디저트가 한가득 기다리고 있는 곳이다. 종류별로 다양한 구움 과자를 맛볼 수 있기 때문에, 작고 소중한 디저트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것저것 골라 먹을 것을 추천. 그중에 꼭 선택해야 할 메뉴는 카페의 이름을 그대로 딴 '위켄드 소시지 마들렌'. 위켄드의 시그너처 메뉴인 소시지 마들렌은 소시지와 할라피뇨의 짭짤 매콤한 매력이 마들렌 생지에 녹아서 색다른 맛을 만들어 낸다고.
 
 

여기 미국 아닌가요, 침스버거

@chimpsburger
미국 현지 스타일의 버거를 파는 수제 버거 ‘침스버거’. 야채보다 패티에 진심인 진짜 버거를 좋아한다면 꼭 들러야 할 새로운 버거 플레이스다. 단촐한 구성의 버거의 핵심은 역시 패티. 침스의 맛의 비결 또한 패티에 있다고. 직접 치대 살코기와 지방을 맛있는 비율로 섞어 만든다. 기본 패티의 맛을 최대로 느낄 수 있는 침스버거는 물론, 고르곤 졸라 치즈와 체다 치즈를 얹은 블루 침스버거, 꾸덕한칠리소스를 넣은 칠리침스 버거 모두 싱글과 더블로 패티를 선택해 먹을 수 있다.  
 
 

진짜 베트남의 스트릿 음식, 굿손

@goodson_fc
베트남 못 가서 서러운 사람이라면 ‘굿손’으로. ‘베트남 음식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굿손에 와달라’는 인사말이 진심처럼 느껴지는 데는 메뉴 구성에 있다. 파파야 샐러드, 쌀 바게트의 버석함에 갈비를 얹은 반미, 콤콤한 맛이 매력적인 똠얌 쌀국수, 쓱쓱 비벼서 상큼하게 먹는 분짜, 하늘 하게 날리는 자스민 라이스에 맛있게 양념해 구운 돼지갈비를 얹은 덮밥인 껌승 등 다양한 베트남 메뉴들이 우리를 기다린다. 이미 쌀국수 맛집으로 소문난 효뜨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베트남 여행 중 우연히 만난 야장 같은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이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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