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레소에 과일을요? 상큼하고 신박한 메뉴가 있는 에스프레소 바 4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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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에 과일을요? 상큼하고 신박한 메뉴가 있는 에스프레소 바 4

오히려 좋아! ‘상큼함’ 업그레이드 가능한 에스프레소 메뉴.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2.16

커피와 위스키 속에 숨은 보석, 한강 에스프레소

@hangang_espresso
스피커, LP, CD 등이 찻잔만큼이나 빼곡히 벽을 장식한 〈한강 에스프레소〉. 음악과 즐기는 커피와 술은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상호에 '에스프레소' 가 들어가는 이름에 걸맞게 위스키를 넣은 '버번', 크림을 얹어 부드러운 '콘파냐', 연유가 들어가 달콤한 '봄본', 마지막으로 오렌지가 들어간 '시트러스' 등 다양한 에스프레소 메뉴가 자리한다. 오렌지를 뿌려 먹는 특이한 에스프레소인 '시트러스'는 산미를 즐기지 않은 사람도 특유의 상큼함 때문에 좋아하는 메뉴. 상큼한 단맛과 오렌지의 향이 커피와 어우러져 의외의 매력을 뿜어낸다고.
 
 

귤청을 가득 담은 주머니, 원포셰

@onepoche
1월 22일 시음회를 시작으로 도곡동에서 가오픈을 시작한 카페 〈원포셰〉. 프랑스어로 ‘주머니’라는 뜻을 지닌 이곳에는 특별한 공간이 있다고. 벨기에 브뤼셀 장난감 박물관 관장이었던 '안드레 램돈크'. 그의 인생철학과 이야기를 풀어낸 헤리티지 룸이 그 주인공. 사람들을 모으는 살롱을 대표하는 귤빛의 작은 공간을 닮은 메뉴가 이 곳의 시그너처 커피. ‘로마노 인 포셰’는 새콤달콤의 대명사 귤청과 에스프레소를 매치한 〈원포셰〉만의 메뉴. 커피가 부담스러운 날에는 우유 푸딩에 귤청을 올린 ‘귤 판나코타’로 상큼함을 더해볼 것.  
 
 

에스프레소에 레몬은 선 넘은 거 아닌가요?, 무슈부부커피스탠드

@monsieurbubu.coffeestand
아닙니다. 단호하게 말할 수 있는 〈무슈부부커피스탠드〉의 에스프레소 바로 아래 적힌 메뉴 '레몬로마노'. 설탕이 소복히 깔린 잔에 잘 내린 에스프레소와 함께 레몬, 탄산수가 함께 제공되는 메뉴로, 먹는 방법을 꼭 숙지한 뒤 먹을 것. 마시기 전에 설탕은 섞지 말고, 에스프레소를 훅하고 들이킨 후, 밑에 깔린 설탕을 레몬에 잘 발라서 레몬 과육을 먹으면 된다고. 탄산수로 입을 개운하게 하는 마지막 의례까지 완벽하게 즐겨보자.
 
 

‘얼죽아’라면 좋아할 레몬 셔벗 에쏘, 구테로이테

@gute_leute_
독일어로 '좋은 사람들'을 뜻하는 〈구테로이테〉. 3종의 시그너처 메뉴가 매력적인 커피 바인 이곳에도 상큼함이 숨어있다고. 에스프레소 3잔은 기본이라는 매니아들이 마지막에 마무리하기 좋은 '그라니따'. 레몬 셔벗이 퐁당 들어간 에스프레소는 오묘하게 시원하면서 뜨겁고, 쓰면서 신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는 메뉴라는 점을 잊지 말 것. 카페의 이름을 그대로 담은 메뉴 '구테로 이테'는 에스프레소 위에 부드러운 크림, 캬라멜 풍미를 살려주는 바삭한 로투스 크럼블이 올라간 달콤하고 쌉싸름한 매력을 지닌 커피다. SNS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비주얼의 '파인콘'은 설탕과 코코아 파우더가 담뿍 들어간 에스프레소 메뉴로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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