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작거리지 않는 너른 공간, 휴일에는 역시 대형카페!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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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작거리지 않는 너른 공간, 휴일에는 역시 대형카페!

넓은 공간은 기본! 컨셉에 충실한 대형 카페4.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1.28

카페 자체가 무대, 베이커리 카페 무대

24일 정식 오픈한 베이커리 카페 〈무대〉. 공연장에 들어가는 듯한 묵직한 문을 열고 들어가면 파란 수영장 같은 연못을 주변으로 ‘물멍’할 수 있는 좌석이 배치되어있다. 뻥 뚫린 너른 공간에 쾌적함은 물론이고, 산을 컨셉으로 꾸며진 2층에는 노을을 닮은 아름다운 공간도 펼쳐진다. 내부 공간이 무대를 연상시키는 아름다움을 지녔다면, 탁 트인 무대를 떠오르게 하는 뷰는 카페 무대의 또 하나의 무대. 베이커리 카페인 만큼 10종류가 넘는 다양한 빵이 준비되어 있으며, 싱글 오리진 원두로 내린 커피가 빵과 맛의 조화를 이룬다.  
 
 

온실의 낭만, 위드 포레스트

‘식물멍’을 원 없이 할 수 있는 청주 대형 카페 ‘위드 포레스트’. 입구에서부터 옹기종기 모여있는 화분은 시작이요. 실내에 들어서면 창밖으로 가지런히 늘어선 대나무와 나무들, 카페 곳곳에 있는 다양한 수종의 화분, 그리고 카페 2층에 있는 온실은 마치 작은 식물원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온실을 닮은 2층 공간의 뷰 역시 ‘초록뷰’. 한겨울에도 싱그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공간을 넘어서 자란 카페 내에 자라고 있는 식물만 봐도 연휴에 쌓인 피로가 녹아내리는 느낌이다. 듁스 커피의 원두로 진하게 내린 필터 커피로 여유를 한 층 더 느껴보는 것도 좋겠다.  
 
 

하얀 바다를 닮은, 수산공원

뻥 뚫린 3층 크기의 공간 자체가 모두 카페! 수산공원이라는 느낌에 충실한 ‘수산공원’은 해변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바닥, 천장에 선을 그리는 물고기 떼 오너먼트, 그리고 썬 베드 좌석과 조각배 좌석 등 컨셉에 충실한 바다 공원 그 자체를 만들었다고. 넓지만 높은 공간에서 답답함은 제로! 게다가 바다의 탁 트인 느낌까지 그대로 구현했으니, 수산공원이 수산공원 했다! ‘김포빵’과 ‘매운탕빵’은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색다른 빵. 경력 25년의 빵 명장이 개발한 메뉴라고 하니 도전해 볼 것.  
 
 

고즈넉한 교토의 멋, 교토리

‘어서오세요~ 교토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정확한 교토 느낌의 가옥을 닮은 카페 ‘교토리’는 이름에 충실한 컨셉을 지닌 이색 카페. 나무 소재의 안락함을 지닌 교토리는 천안의 알프스라고 불리는 북면에 위치해 고즈넉한 자연과 카페의 안락함이 잘 어우러진 힐링 플레이스. 언뜻 보면 작아 보이지만, 공간을 분리해 다채로운 공간을 만들어 두었다. 2층의 다다미 좌석과 녹음을 배경으로 한 좌석은 가장 인기 있다고 하니 참고할 것. 크림 라떼와 상큼한 백향과 에이드는 꼭 먹어야 할 이곳의 시그너처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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