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몰랐지? 둔촌, 성내동 감성 넘치는 카페 모음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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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몰랐지? 둔촌, 성내동 감성 넘치는 카페 모음

뿜어져 나오는 바이브에 여긴 찐이다 싶었지!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1.28

1. 카페 코너칼럼

@coffee.cornercolumn
성내동 골목길 한 켠에 자리한 공간 ‘카페 코너칼럼’. 무심한 듯 투박하면서도 색감 찬란한 소품들로 채워진 공간을 보니 이 곳 찐이다 싶었다. 하지만 ‘카페 코너칼럼’의 매력은 감성만이 아니지! 고급진카라멜 맛이 일품인 ‘청키 카라멜 숏 라떼’ 부터 감격스러운 비주얼의 ‘수플레’ 까지 맛까지도 찐이라고. 당 충전하기 딱 좋은 ‘리얼 초코 수플레’ 주문은 사심 듬뿍 담아 추천하는 편. 어슬렁어슬렁 오늘도 새로운 카페를 찾아 헤매는 당신께, 바로 여기 ‘카페 코너칼럼’ 방문을 당부한다.  
 
 

2. 채스우드 커피

@chatswood_coffee
서울이지만 호주입니다(?)~ 호주 스타일의 커피와 베이커리를 맛 볼 수 있는 곳, 바로 성내동 ‘채스우드커피’다. 우드 우드한 가게 외관부터 인테리어까지 분위기는 우선 합격. 거기에 감동적인 풍미의 커피와 스콘 이라뇨!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인 크림이 몹시도 쫀-쫀한 ‘브라운화이트커피’ 주문하고 맛없없 디저트 한 입 먹으며 창 밖을 보고 있노라면 새삼 삶에 감사하게 된 달까. 오버 하는 거 아니냐고요? ‘채스우드커피’에 오면 정말 그런 생각이 든다고요!  
 
 

3. WAAAH

@waaah.kr
이거, 어떻게 읽는거지? 이름부터 범상치 않다 했다. ‘WAAAH’ 말이다. 브런치 맛집으로 알음알음 소문난 이곳은 감각적인 인테리어 만큼이나 센스 넘치는 음식으로 유명하다고! ‘WAAAH’의 시그니처 메뉴는 짭짤한 브라운 치즈를 생크림 바른 바게트 위에 듬뿍 올린 ‘브라운치즈바게트’와 황홀한 비주얼을 자신하는 ‘베이컨 프렌치 토스트’. 와, 이 맛과 이 비주얼 이라니. 이럼 또 못 참지 아니 안 참지! 참, 이곳은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공간이니 방문 전 참고할 것.  
 
 

4. 월디 커피 로스터스

@worthy_coffee_roasters
둔촌동 작은 골목에 위치한 카페 ‘월디커피로스터스’. 재야의 고수가 바로 이런 걸까. ‘월디커피로스터스’의 커피는 솔직히 정말 맛있다. 공간을 나서며 카페에서 판매 중인 원두를 안 살 수가 없을 정도랄까. 우선 둔촌동까지 왔는데 ‘더블딜라이트라떼’ 한 잔은 필수지. 블렌딩한 우유에 샷이랑 아이스크림이 들어가 자아내는 기분 좋은 달콤함에 웃음이 절로 나오는 걸. 거기에 고소하고 씁쓸한 ‘아메리카노’ 까지, 커피 좋아하는 사람은 여기 안 오면 많이 후회할 걸?!  
 
 

5. 브리에

@cafebriller
싱그러운 커피와 고소한 버터 냄새가 방문하는 이의 오감을 자극하는 곳, 바로 성내동 ‘브리에’다. 유럽 감성 물씬 나는 가게 외관 부터 진열대를 꽉 채운 엄청난 라인업의 구움 과자들까지, 빵 좋은 사람이라면 정신 못 차릴 수 밖에. 하지만 이것만은 기억하자. ‘브리에= 누룽지 휘낭시에’ 라고요! 꾸덕한 빵과 오독오독한 식감의 고소한 누룽지의 조화라니. 이정도면 민트초코 급 먹조합아닌가여? 거기에 예상 외의 미친 맛을 자랑하는 ‘감태 휘낭시에’까지. 아, 그러니 이곳을 사랑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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