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고요의 바다를 찾고 싶다면? 신상 오션뷰 카페 4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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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고요의 바다를 찾고 싶다면? 신상 오션뷰 카페 4

고요한 바다는 오션뷰에서 찾을 수 있다고! 심연처럼 깊은 감동을 선사하는 신상 카페 당장 입장시켜!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1.12

해가 지는 방향으로 오션뷰, 여수 프롬나드

@promenade_yeosu
오션뷰 맛집이지만, 일몰 맛집이기도 한 여수 〈프롬나드〉. ‘산책’이라는 의미의 카페답게 들어오는 입구의 대나무부터 건물 내외부를 걷는 재미가 있도록 다양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4층 규모의 건물 한 채를 모두 카페로 쓰고 있기 때문에 자리 없음 걱정은 넣어두어도 되겠다. 오션뷰 만큼 마음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실내 작은 동백나무 정원, 3층 루프탑도 모두 사진 찍기 좋은 포토존.  
 
 

커피에 진심이라면, 룩앳더바리스타

@lookatthebarista
구덕포 바다를 바라보는 〈룩앳더바리스타〉. ‘커피 맛은 완전 보장’임이 느껴지는 벽면을 가득채운 각종 자격증과 함께 정도로 진한 커피향이 반겨분다. 바리스타가 얼마나 커피에 진심인지 짐작할 수 있을 정도. 커피에 진심이라면 에스프레소 한 잔은 꼭 즐겨볼 것. 모든 메뉴는 디카페인으로도 가능. 커피만큼 훌륭한 오션뷰 또한 이곳의 백미. 2층을 들어서는 순간 시원하게 탁 트인 송정 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 3층에도 오션뷰는 계속되는데다, 루프탑에 올라가면 고요한 바닷소리가 ASMR로 자동 재생된다.  
 
 

오션뷰 장인의 카페, 신기해로

@sinkihaero
부산 영도에 있는 신기산업의 4번째 공간이기도한 〈신기해로〉. 영도의 오션뷰 맛집인 ‘신기산업’이 새로 내놓은 공간답게 어디에 앉아도 오션뷰를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된 카페라고. 차분한 그레이톤의 공간에 활력을 불어넣는 조경과 차분한 톤의 가구들이 미니멀한 감성을 더해준다. 야외테라스에 들어서면 거제 앞바다를 배경으로 인생샷을 남길 수 있을 만큼 시원하게 트여있다. 콜드 브루 라떼 베이스에 블랙 누가 크림이 올라간 시그니처 음료는 빼놓지 말고 맛볼 것, 달콤함이 입안에 사르르 기분 좋은 여운을 남긴다.  
 
 
 

갬성 뿜뿜 이국적 오션뷰, 서귀피안 베이커리

@seogwipean_bakery
제주도에서 이국적인 무드의 바다를 보고 싶다면, 정답은 〈서귀피안 베이커리〉. 제주의 푸른 바다가 더욱 아름답게 보일 수밖에 없는 인테리어가 시선을 끈다. 마치 지중해의 푸른 바다 옆에 자리한 작은 카페를 보는 듯한 카페의 인테리어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포토 스폿. 창문으로 보이는 바다만큼이나 사진으로 꼭 담고 싶은 포인트라고. 커피도 맛있지만 풍성한 버터 풍미가 매력적인 크로핀과 크루아상, 캄파뉴 등의 빵은 꼭 빼놓지 말고 먹어야 할 메뉴라는 점은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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