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경험하고 싶다면 바로 여기지!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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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경험하고 싶다면 바로 여기지!

저녁 9시 이후 집콕해야 하는 이번 크리스마스가 우울하다면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느껴지는 다음의 장소로 고고링~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1.12.21

샤넬 No.5 아이스링크

@chanel.beauty.korea
샤넬의 아이코닉한 No.5 향수의 100주년을 기념하여 잠실 롯데월드 타워 야외광장에 거대한 아이스링크장이 탄생했다. ‘ASK FOR THE MOON’이라는 캠페인 주제에 걸맞게, 파리에서 달나라까지 날아가 춤을 추는 마리옹 꼬띠아르의 영상이 곳곳에 울려펴지면서 크리스마스의 흥겨운 분위기를 업시킨다. 사전 예약을 하거나,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입장권과 스케이트 대여권이 제공된다고 하니 올해가 가기 전 서둘러 방문해볼 것. 단 낮보다 밤에 가야 더 화려하고 사진발이 잘 받으니 참고하는 건 니맴!  
 
 

명동 신세계 본점  

@only_shinsegae
매년, 연말이 다가오면 포토 스팟 명소로 유명한 신세계 본점이 올해는 그 어느때보다 화려하게 영화와 같은 스토리로 시선을 사로잡는 중. ‘magical holidays’라는 콘셉트로 마술쇼, 코끼리들의 행진, 외발자전거, 저글링,,, 휘황찬란한 요소들로 가득했던 한편의 서커스가 끝나면 박수가 절로 나올 정도로 감동 그 자체. 가장 잘 볼 수 있는 자리는 회현역 지하 쇼핑센터 1번 출구 앞이라고 하니 올해의 메리 크리스마스 스팟을 절대 놓치지 말 것. 매일 오후 5시 30분부터 12시까지 쇼 타임은 계속 진행될 예정.  
 
 

MOLTO  

@molto_espressobar
명동성당 뷰로 인스타그램에 자주 등장하는 카페 MOLTO는 요즘 가장 핫한 에스프레소 바. 개인적으로는 테라스 자리가 매력적이지만, 요즘 같은 날씨에는 밖에 나가기에는 다소 무리일 수 있으니 인증샷만 남기고 후퇴하도록. 낮보다 밤에 가야 인상적인 홀리데이 무드를 만끽할 수 있으니 심야에 들러 경건한 분위기의 명동성당과 은은하게 빛나는 별빛, 그리고 몰또의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보면서 경건한 메리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취하도록.  
 
 

보마켓서울숲점

@bomarket
외국 그로서리 마켓에 온것만 같은 보마켓 서울숲점에 가면 특별한 홀리데이 무드를 느낄 수 있다. 대형 플레이모빌 산타가 반기는 입구에서 자연스럽게 동심으로 돌아가게 만드는데, 가장 먼저 문을 열면 라이프 에티켓 브랜드 희녹이 특별한 연말을 준비하고 있다. 구리의 손뜨개 공방과 함께 정성스럽게 제작하고, 이문동의 비영리 커뮤니티와 함께 포장해 특별함을 더한 홀리데이 에디션이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어준다. 그 외에도 할머니들이 한땀한땀 완성한 귀여운 소품들과 니트 아이템들이 특별한 연말 분위기를 느끼기에 충분하니 서울숲러들 지금 당장 이곳으로 레고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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