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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류준열, 천우희와 함께 제로웨이스트, 오늘도 무해해

환경 문제는 당장 우리가 물러설 수 없는 현실 이야기. 누구보다 앞장서서 제로웨이스트를 즐기는 무해한 스타 모음zip.

BYCOSMOPOLITAN2021.10.27

환경 우주 대스타, 공효진

공효진 @rovvxhyo

공효진 @rovvxhyo

공효진은 10년 전 환경에 대한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책을 출판하고 ‘공효진 텀블러’라는 트렌드 아이템을 만들어낼 만큼 꾸준하게 환경 보호를 실천하고 있다. 심지어 흔히 배우들 촬영장에 응원 선물로 보내는 ‘커피차’도 쓰레기 문제를 보고 2년 전부터 정중하게 거절하고 있다고. 최근 〈KBS 오늘도 무해해〉라는 환경 예능을 시작한 공효진. 평소에 함께 캠핑을 즐기는 그녀의 절친 이천희, 전혜진과 함께 탄소 제로 생산 생활에 도전하는데 환경 보호에 진심인 모습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직접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도 배울 수 있다.  
 
 

소소하게 조금씩 줄이는 탈 플라스틱 도전, 천우희

천우희 @thousand_wooo

천우희 @thousand_wooo

평소 사용하는 텀블러 사진과 함께 ‘탈 플라스틱’ 캠페인 도전을 선언한 천우희. 그녀의 실천 방법은 쉬운 것부터 시작한다. 개인 텀블러와 스테인리스빨대 사용하기, 배달음식 줄이고 최대한 요리해 먹기, 포장재가 적은 물건 구매하기 그리고 물티슈 사용 줄이기. 우리도 한 번에 모든 걸 바꾸는 실천보다 천우희처럼 일상에서 소소하게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보는 것이 꾸준한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는 방법.  
 
 
 

텀블러와 식판을 직접 갖고 다니는 류준열

류준열 @ryusdb

류준열 @ryusdb

공효진 못지않게 오래전부터 환경 고민을 하고 스스로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고 있었던 류준열. 2016년부터 그린피스 후원을 시작해 환경 보호 칼럼도 쓰고 2017년에 아시아 셀럽 최초로 대만 환경감시선 레인보우 워리어에 승선해 환경감시선 교육 과정을 이수했을 만큼 환경에 진심이 류준열. 평소 개인 텀블러는 필수, 촬영장에는 개인 식판까지 챙겨갈 만큼 제로 웨이스트 실천에 적극적인 그의 진심인 모습에 반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
 
 

운동과 제로 웨이스트를 동시에 즐기는 이청아

이청아 @leechungah

이청아 @leechungah

건강한 라이프를 즐기는 이청아의 일상을 들여다보면 텀블러 사용, 에코백은 기본이고 평소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도 실천 중. 플로깅은 스웨덴에서 시작된 환경 운동으로 스웨덴어로 줍다를 뜻하는 플로카와 조깅의 합성어. 배우 김혜수, 박진희, 이시영처럼 평소 조깅을 즐기는 셀럽들도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면서 플로깅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플로깅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