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ebs

옷 잘 입는다고 소문난 김무열&윤승아, 정승민&장윤주, 김원중&곽지영, 봉태규&하시시박 부부의 패션

‘사랑하면 닮는다’ 패션까지 닮아가는 연예계 패셔니스타 부부!

BYCOSMOPOLITAN2021.10.21
김무열 & 윤승아
김무열 & 윤승아김무열 & 윤승아김무열 & 윤승아김무열 & 윤승아김무열 & 윤승아
7년 차 부부임에도 아직도 신혼 같은 이 부부! 부부들의 롤모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평소 꾸안꾸 스타일의 시밀러룩에 빈티지한 아이템들을 매칭한다. 친환경 패션도 종종 보여주며 트렌디하면서 퓨어한 룩을 보여준다. 같은 컬러 범주 내에서 다른 채도와 명도의 아이템을 매치하는 것 역시 이 부부 패션의 특징이다. 각자의 개성은 살리면서도 톤온톤 룩의 특징을 잘 살려 누가봐도 커플처럼 보이도록 디테일한 스타일링을 놓치지 않았다.  
정승민 & 장윤주 
정승민 & 장윤주정승민 & 장윤주정승민 & 장윤주정승민 & 장윤주정승민 & 장윤주
친구같이 편안한 느낌을 주는 룩을 시도하고 싶다면 정승민&장윤주 부부의 패션을 주목해보자. 뒷모습 마저 닮아있는 이들은 실제로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사이! 부담스럽지 않게 어디에든 매치하기 쉬운 맨투맨, 스트라이프 티셔츠, 경량패딩 등 옷장 속에 하나쯤 있을 법한 아이템들이라 참고하기 몹시 현실적이다. 올겨울 이들 부부처럼 자연스럽게 사랑하고 입어보자. 

김원중 & 곽지영 
김원중 & 곽지영김원중 & 곽지영김원중 & 곽지영김원중 & 곽지영김원중 & 곽지영
엘리베이터 룩을 종종 찍어 올리는 이들. 바로 우리나라 대표 모델 부부! 우월한 기럭지 덕분에 기본 아이템들 일지라도 그들이 걸치면 달라 보인다. 기본 템들에 통통 튀는 컬러 포인트를 주어 재미있는 패션을 보여준다. 장난기 많은 포즈와 표정들도 이들의 룩을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데 한몫한다. 깔끔하고 캐주얼한 부부 패션을 도전한다면 김원중&곽지영 부부처럼 컬러 포인트를 넣어보자.
봉태규 & 하시시박 
봉태규 & 하시시박봉태규 & 하시시박봉태규 & 하시시박봉태규 & 하시시박봉태규 & 하시시박
일명 아메카지룩을 가장 멋지게 소화하는 부부는 바로 봉태규 & 하시시박 부부 아닐까. 베이지, 네이비, 카키와 같은 색상을 주로 사용해 널널한 핏의 팬츠, 면 재킷, 롱스커트와 같은 아이템을 활용한다. 남자 옷, 여자 옷의 구분을 짓지 않는다고 방송에 나와 인터뷰한 봉태규는 실제로 부인의 옷을 같이 입는다고 말하기도 했다. 하시시박 역시 매니쉬한 패션을 종종 선보인다. 그래서 남녀 모두 젠더리스 패션을 참고할 때 좋은 부부 패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