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생망 피부가 고민이라면? 그녀의 피부 챌린지가 답!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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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생망 피부가 고민이라면? 그녀의 피부 챌린지가 답!

도자기 피부를 만들어줄 에이핑크 윤보미의 팁은!?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1.09.27
 
 
자극적인 음식 섭취와 늦은 퇴근으로 인해 피부 관리에 소홀했다고 밝힌 에이핑크 윤보미. 뾰루지가 스~멀스멀 올라오기 시작한 그녀는 유튜브를 통해 ‘피부 되살리기’ 1주일 챌린지를 공개했다. 다이어트는 물론 건강한 피부까지 얻을 수 있다는 윤보미의 챌린지를 손민수 해 꿀피부를 만들어보는 것이 어떨까?
 
 

1. 녹차 물 2L 마시기

트러블 완화 효과는 물론 손상된 피부 회복에도 좋다는 녹차. 그 이야기를 들은 에이핑크 윤보미는 생수 대신 녹차 분말을 녹인 초록초록한 물을 마신다고 한다. 녹차 물을 꾸준히 마시니 피부에 광이 살아나고 좁쌀 여드름도 사라졌다는 게 그녀 피셜!  
 
 

2. 건강 주스 마시기  

좋은 것과 좋은 것이 만나 극강의 시너지를 자랑하는 건강주스가 있다? 몸 안의 독소를 배출해주고 환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당근과 비타민 B와 C가 가득 들어있어 항산화 효과를 지닌 오이로 만든 채소 주스가 그것! 수분 충전이 되는 것은 물론, 물 대신 두유를 넣어 갈아 먹으면 든든하니 아침 대신으로 좋다고~.
 
 

3. 밀가루 끊기

에이핑크 윤보미가 즐겨 먹는다는 밀가루와 자극적인 음식! 이런 음식엔 화학 첨가물이 가득해 피부 트러블이 생기는 원인 1순위다. 윤보미는 망가진 피부 회복을 위해 배달 음식 대신 조미료를 최소화한 건강식 도시락을 먹기 시작했다. 확실히 끊기 전후를 비교했을 때 몸이 가벼워진 것 같은 느낌이 뿜뿜하다고 밝힌 만큼, 당장 시도해보자!
 
 

4. 유산소 운동

땀을 쭈~욱 빼기 위해 한강 공원을 달린 에이핑크 윤보미. 그녀가 땀이 폭발하도록 뛴 이유는? 유산소 운동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피부에 혈색을 돌게 하고 노폐물 배출에도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운동 후, 땀에 절여진 얼굴을 그대로 방치하면 오히려 먼지가 피부에 착! 붙어 모공을 막기 때문에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 이를 방지하고자 운동이 끝난 후 바로 세안을 해 깨끗한 피부를 만들어 주는 것이 윤보미의 팁이다. 다만 오히려 과한 운동은 모공을 확장하거나 붉은 기가 돌아 홍조 피부를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
 
 

5. 1일 1팩

밤과 낮 온도 차가 큰 환절기엔 피부가 민감해지기 쉬운 것 말해 뭐해~.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기 위해 윤보미가 택한 방법은 바로 1일 1팩! 그녀는 10~15분간 팩을 한 뒤 남은 에센스를 피부에 흡수시킨다. 이걸로 부족하단 생각이 들면 로션이나 크림으로 마무리해 수분을 꽉꽉 채워준다고. 만약 쏘 헤비하다는 생각이 들면 로션으로만 마무리해도 무관! 
 

6. 피부에 좋은 식물 사기

집에 먼지가 많아 재채기가 자주 난다는 윤보미. 피부는 물론 폐에도 치명적인 먼지를 해결하기 위해 ’틸란드시아’를 구매했다. 이 식물은 다른 식물과는 달리 잎을 통해 먼지나 유기물을 양분으로 흡수해 자란다고. 특히, 플랜테리어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만큼 아묻따 구매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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