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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맞아? 독보적인 몸매의 소유자 신민아가 리얼로 한다는 다이어트 방법!

갓벽한 워너비 몸매의 비결은?!

BY김하늘2021.09.07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로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신민아! 그녀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과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탄탄한 연기력, 그리고 예쁨 가득한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무엇보다 어떤 패션 룩도 ‘착붙’인 갓벽한 몸매도 화제가 되는 중. 그렇다면 올해로 38세가 되었다는 신민아가 변함없는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
 
 

보이차 한잔해!

과거 매체 인터뷰를 통해 ‘경주’ 촬영 때문에 다도를 배우기 시작해 ‘보이차’의 매력에 푹 빠졌다고 밝힌 신민아. 보이차는 신민아뿐만 아니라 탑 가수 이효리, 빅토리아 베컴 등 유명 셀럽들이 즐겨 마시는 차이자 세계 10대 명차로도 잘 알려져 있다. 특히 보이차는 갈산이 풍부해 내장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라고 한다. 게다가 몸 안의 활성산소를 제거해 피부에도 도움이 된다고!  
 
 
보이차 마시는 법?
‘보이차’에는 카페인이 함유돼 있기 때문에 너무 많이 마시는 것보다는 하루 3~4g 정도 뜨거운 물에 우려 적당히 식힌 뒤 따뜻하게 즐기는 것이 좋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맨 처음 우린 물은 버리고, 두 번째 우린 물로 마셔주는 것!
 
 
보이차 고르는 팁!
찻잎 줄기의 비율이 낮고 들었을 때 가벼운 보이차가 좋다. 채엽 시기와 산지가 명확히 표기된 제품을 고르는 것도 하나의 팁. 보관할 때는 햇볕이 잘 들지 않는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해야 좋은 품질의 보이차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
 
 
 

헛둘 헛둘, 배드민턴!

신민아는 이전 ‘오마비’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완벽한 몸매의 비결로 꾸준한 운동을 언급했다. 특히 그녀는 수많은 운동 중 배드민턴에 홀릭한 찐 러버라고! 드라마에 들어가기 전 배드민턴의 매력을 알게된 후, 배드민턴에 빠져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매일 배드민턴을 치기도 했다고.  
 
 
배드민턴 뭐가 좋아?
‘배드민턴’은 보기 보다 고강도의 활동량과 순박력을 필요로 하는 운동이자 계속해서 몸을 움직여야 하는 유산소 운동이기 때문에 기초 체력 증진은 물론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신민아뿐만 아니라 EXID 솔지 등 많은 연예인이 다이어트를 목표로 배드민턴을 친다고! 배드민턴을 칠 때 주의할 점이 있다면, 어깨 근육을 많이 쓰는 운동이기 때문에 꼭 철저한 준비 운동을 통해 몸을 충분히 풀어준 후 돌입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