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부츠는 사계절 힙한 아이템! 슬기, 이주연, 선미의 여름 부츠 스타일링

진정한 패피라면 계절을 가리지 않는 게 정석.

BYCOSMOPOLITAN2021.08.24

슬기

사복강자 슬기! 비비드한 옐로우 탑, 비닐 스커트, 볼 캡, 숄더백에 통 굽 디자인의 워커를 매치해 힙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꾸안꾸룩 같으면서도 비닐 스커트로 포인트를 더하고 통 굽 디자인의 워커를 택해 다리가 길어 보이게 하는 효과로 넘사벽 비율까지 놓치지 않았다.

 

효민

페미닌한 핑크 톤 러플 원피스에 청키한 레이스업 부츠를 매치해 러블리하면서도 시크한 룩을 보여준 효민. 볼드한 진주 목걸이까지 더해주는 센스! 원피스를 색다른 룩으로 스타일링 해보고 싶다면 효민처럼 부츠를 활용해보자.

 

황승언

블랙 점프 수트에 블랙 워커를 매치해 중성적이고 편안한 느낌의 톰보이룩을 완성한 황승언. 소매와 바지 끝단을 접어 올려 더 시원한 무드를 연출하였고, 비비드 컬러의 퍼플 크로스백과 옐로 삭스로 자칫 심심할 수 있는 올 블랙 룩에 통통 튀는 포인트를 준 것도 참고할 만한 스타일링이다.

 

선미

레트로 무드를 담은 크림컬러의 부츠를 픽한 선미. 체크 패턴의 크로셰 니트 베스트, 복고풍의 플리츠 데님 미니 스커트, 유니크한 스퀘어 라인의 우든 굽이 포인트인 레트로한 부츠까지! 요즘 핫한 아이템들로 선미만의 느낌을 잘 살린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다.

 

이주연

여름에 빠질 수 없는 비치웨어룩에도 주연처럼 부츠를 매치해 색다르게! 싱그러운 그린 톤 골지 톱에 플로럴 패턴 스커트와 브라운 컬러의 가죽 롱 부츠로 스타일링한 그녀처럼 통통 튀면서도 개성 넘치는 룩을 시도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