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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의 그녀, 윤여정이 즐겨 마시는 대세 맥주는?

돈은 사라져도 만족감은 남을 코퀄(COSMO QUALITY) 인증 브랜드 라인업, 그 주인공을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BYCOSMOPOLITAN2021.05.05
 

온도 체크 먼저 하고 들어가실게요 상

▲ OB맥주 올 뉴 카스 소비자가 4천~5천원.
시원하기만 하다고 다 맛있는 맥주가 아니다. 급하다고 냉동실에서 얼린 맥주는 오히려 맥주 맛을 해치기 때문이다. 맥주의 상쾌한 청량감을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톡 쏘는 탄산과 부드러운 거품이 ‘딱’ 좋을 만큼 어우러지는 순간을 알려주는 맥주 온도계는 없을까? 국민맥주 카스는 보틀에 온도계를 달았다! 변온 잉크를 활용한 ‘쿨 타이머’를 라벨에 새긴 것. 맥주가 최적의 온도로 쿨링되면 육각형의 온도 센서가 밝은 파란색으로 변하며 하얀 눈꽃송이 모양이 나타나고, 블루 라벨의 ‘FRESH’ 문구도 밝은 파란색으로 바뀌며 맥주의 골든타임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올 뉴 카스로 리뉴얼하면서 디자인도 한층 날렵해지고 맥주병을 투명한 병으로 바꾼 덕에, 맥주의 청량감과 신선함을 시각적으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맛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지난 10년간 국내 맥주 시장에서 최고의 자리를 지키며 사랑받아온 카스의 시그너처 레시피를 유지하되, 최상급의 정제 홉과 최적의 맥아 비율로 한층 더 생생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양조장에서 갓 생산된 듯한 신선한 풍미를 내는 카스 맛의 비결은 72시간 동안 저온 숙성하는 ‘콜드브루’ 공법으로 완성됐다. 하루에도 몇 번씩 체온 측정이 일상화된 시기에 맥주의 온도 측정도 잊지 않는 애주가의 태도. 카스의 쿨 타이머야말로 ‘코시국’에 필요한 청량감이 아닐까?
 



집에서 주로 마시는 술은?
맥주 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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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ditor 김혜미/ 하예진/ 김예린/ 김지현
  • photo by 이호현
  • art designer 오신혜/ 김지은
  • assistant 김미나
  • digital designer 김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