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커피도 힙하게! 패션 브랜드에서 만든 카페 3

아더 에러 ‘텅플래닛’부터 아르켓 카페까지, 브랜드 아이덴티티 제대로!

BY최예지2021.04.30
 
패션 브랜드 매장 속에 카페가 생기고 있다! 독특한 디저트로 화제를 모았던 젠틀몬스터 하우스 도산의 누데이크를 시작으로 아르켓 한국 두 번째 매장, 그리고 가장 최근 문을 연 아더스페이스  3.0 속 ‘텅플래닛’까지. 예사롭지 않은 메뉴들로 우리를 즐겁게 해 줄 패션 브랜드 카페를 살펴보자.
 

1. 아더에러 ‘텅플래닛’

얼마전 가로수길에 문을 연 아더스페이스 3.0 4층에 자리한 텅플래닛 카페. 들어가는 입구부터 컨셉 제대로다. 과연 이 문 중 어떤 게 카페로 들어가는 문인지 몰라 아무 문이나 열다가는 비명을 지르게 될 것! 인기 메뉴는 귀여운 이모지 케이크. 딸기 잼에 찍어먹는 치즈 케이크도 판매한다.
 

2. 아르켓 플래그십 스토어 카페

스웨덴 SPA 브랜드 아르켓이 아시아 최초로 가로수길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총 4층 규모의 매장은 맨즈, 홈웨어, 여성복까지 잘도 갖춰 놓았다. 층계를 오르내리며 구경을 하다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카페! 빵 맛이 심상치 않다. 이 중 스웨덴 사람들이 사랑하는 시나몬 롤은 꼭 먹어볼 것!  
 

3. 젠틀몬스터 하우스도산 ‘누데이크’

‘화산 폭발 케이크’로 SNS에서 인기가 뜨거웠던 누데이크. 이외에도 미니 바게트와 버터, 블랙 크로아상 등 시크하고 창의적인 메뉴로 가득합니다. 시즌성 이벤트와 신메뉴도 자주 출시하는 편이니, 젠틀몬스터의 감성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누데이크 SNS를 체크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