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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유이, 몸무게 집착 강박증을 완벽 극복한 다이어트 시크릿은?

지금은 자신감 업업!

BY김하늘2021.04.28
어제 방송된 tvN ‘온앤오프’ 에서 리얼 일상을 공개한 유이! 해당 방송에서 그녀는 건강하게 다이어트하는 비법부터 몸매 자신감에 대한 본인의 생각까지 쿨하게 밝혔다! 유이가 공개한 다이어트 시크릿은 무엇?
 
 

보디 프로필을 찍어라

방송을 통해 과거, 자신의 몸매에 관한 대중의 시선에 본인의 몸을 맞춰야 한다는 강박감에 사로잡혀 우울했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유이. 그녀에게는 ‘꿀벅지’라는 수식어가 콤플렉스처럼 다가왔다고 한다.  
그런 그녀가 다이어트 강박증을 극복하고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 선택한 방법은 바로, ‘보디 프로필!’ 데뷔 초에는 다이어트 방법을 몰라 무작정 굶는 방법을 선택했지만, 지금은 꾸준한 식단 관리 & 운동을 통해 완성한 건강한 몸을 만들어 보디 프로필을 통해 담고, 완성된 결과를 보면서 성취감도 느껴 자신감이 회복됐다고 한다. 유이는 “보디 프로필을 찍으려는 이유는 목적 자체가 몸을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공개하자는 게 아니라, 날 바꿔보고 싶다는 것.”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운동 파트너를 만들어라

운동을 함께할 파트너를 만들어 함께 운동하면, 서로가 살이 빠지는 모습을 보며 자극을 받기도 하고, 함께 재미있게 할 수 있어 혼자 할 때보다 더 큰 시너지 효과가 생긴다고 한다. 유이의 운동 파트너는 바로 그녀의 친언니! 다이어트 강박증에 힘들어하던 유이와 산후우울증이 온 유이의 언니가 함께 운동해 보기로 하면서, 시작한 운동이 서로가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지금은 같이 ‘레그 프레스’ 대결을 펼치며 승부욕을 보여줄 만큼 진한 운동 파트너가 되었다고 한다.
 
 

다양한 운동에 취미를 붙여라

헬스면 헬스, 골프면 골프, 폴이면 폴. 그리고 수영이면 수영! 연예계에서 운동 신경이 남다르기로 소문난 유이인 만큼 그녀가 하는 운동은 종류부터 남다르다. 그녀는 운동 종류에 상관없이 다양한 운동을 배워보려고 노력하며, 운동을 취미처럼 여겨 재미를 붙인다고 한다!  
 
 
 

유이 비하인드

온앤오프 방송에서는 다양한 운동을 통해 몸무게를 줄이는 것보다 오로지 근육량을 늘리는 것에만 집중해 건강한 몸을 만드는 데만 신경 쓴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다리 힘으로 성인 남자 둘을 쉽게 들어 올리는 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를 통해서도 그녀의 근육량과 힘이 엄청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