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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보게 예뻐진 심진화! 딱 두 가지를 음식을 끊고, 8일 만에 리즈 갱신했다는데?

오동통한 볼살 어디 갔어!

BY김하늘2021.04.16
최근 방영된 MBC 에브리원, ‘달려라 댕댕이’에서 한 달 안에 10 kg를 빼면 명품백을 사 준다는 김원효의 말에 다이어트를 선언한 심진화! 그녀의 다이어트 성공 여부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어제 심진화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이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몰라볼 정도로 살이 쏙 빠져 갸름해진 모습이 감탄사를 자아내기 때문! 마치 리즈 시절의 미모를 되찾은 듯한 심진화의 다이어트 비결은 무엇일까?
 
 

이것만큼은 절대 먹지 않아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쪽이 된 화장품 화보 촬영 사진을 공개하며, 술과 밀가루를 8일간 끊었다고 말한 심진화. 술과 밀가루를 끊었더니, 놀랍게도 금세 얼굴이 갸름해졌다고 밝혔다.  
 
 
 

붓기 유발자, 술과 밀가루!

얼굴을 붓게 만들고 다이어트에 좋지 않은 두 가지로 꼽히는 술과 밀가루. 이것들은 왜 다이어트의 주적일까?
 
– 우리 몸에 술이 들어오면 알코올을 해독하기 위해 몸에서 많은 양의 수분을 내보내게 되는데, 이때 빠져나가는 물의 비율이 무려, 알코올 1에 물 10 정도의 비율이 소모된다고 한다! 우리 몸에 수분량이 부족하면, 살이 잘 빠지지 않고, 체중 감량 속도 또한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원한다면 알코올 섭취를 멀리하는 게 좋다. 특히, 술과 함께 먹는 안주의 대부분은 나트륨과 염분이 과다하게 들어 있기 때문에 다음 날 아침, 심한 붓기를 유발하기도 한다.  
 
밀가루 – 빵, 라면, 피자, 파스타, 국수 등 아주 아주 맛있는 밀가루 음식! 서울대학교병원 건강 칼럼에 따르면, 밀가루는 몸을 차갑게 만들어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게 한다. 뿐만 아니라, 밀가루 속에 함유된 글루텐은 장 내 염증과 소화 장애를 유발해 얼굴과 몸을 붓게 만든다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선 다이어트의 주적인 밀가루를 멀리하도록 하자.  
 
 

17kg 감량, 다이어트 비법은?

심진화의 다이어트 도전은 지금만이 아니다. 과거, 고지혈증 60대 혈관을 진단받은 후, 충격을 받은 그녀는 다이어트 보조제와 일주일에 6회 정도의 빡센 운동을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한 적이 있다. 그녀의 운동법은 이렇다.
 
STEP 1. 머리부터 발끝까지 15분 정도 스트레칭을 해 몸을 풀어준다.
STEP 2. 자전거를 51분~61분 정도 타며 유산소 운동을 한다.
STEP 3. 유튜브에 〈줌바 댄스〉를 검색해 즐겁고 쉬워 보이는 것부터 골라 운동한다.
 
이뿐만 아니라, 필라테스도 사랑한다는 그녀는 찐 운동 러버!
 
 

심진화’s Tip!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정체기가 오게 되는데, 이때 그녀는 운동은 기본으로 하되 다이어트 보조제를 함께 섭취해 다이어트 시너지 효과를 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