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ebs

소유와 유이,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꼭 하는 것?

다이어트 키워드는 건강!

BY김지현2021.04.12

소유가 경도 비만?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유민상으로부터 배운 ‘살크업’ 비법을 통해 62kg의 ‘경도 비만’까지 일부러 살을 찌운 먹소유. 10년째 운동을 놓지 않고 있는 소유에게 다이어트만큼 어려운 것이 제대로 살을 찌는 것. 갑자기 왜 살을 찌우냐 물으신다면 대답해드리는 게 인지상정! 
소유의 유튜브 〈소유기〉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는 그녀가 조금 더 진정성 있는 다이어트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서였다고. 연예인 몸매에서 라인을 아름답게 다듬는 스타일의 다이어트가 아니라 평범한 몸매에서 건강하게 다이어트하는 방법을 공유하고 싶었다며 일부러 살을 찌우는 의지까지 보인 것.
소유가 다이어트 꿀팁으로 밝힌 것은 바로 ‘먹고 싶어 죽겠다 싶으면 먹으라’는 명언. 스트레스받지 않는 선에서 먹고 다음 날 열심히 운동하면 된다고. 과도하게 음식들을 컷팅하지 않고, 누구보다 잘 먹으면서 운동을 진짜 열심히 한 그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어려운 건강한 다이어트의 정석을 정말로 실천하면서 누구나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치팅데이는 물론,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까지 담겼다. 연예인이니까 저렇게 한다는 핑계는 넣어둘 수밖에 없을 정도로 인간미 넘치는 다이어트 생활이 담긴 소유의 자세한 식단과 운동법은 유튜브를 보며 참고할 것. 

 
 

꿀벅지로 다시 돌아갈 유이

‘꿀벅지’라는 단어를 탄생시킨 장본인 유이. 애프터스쿨 활동 이후 드라마 ‘불야성’ 이세진 역에 어울리는 완벽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 다이어트를 했다. 매일 물을 2L 이상 마시고, 걷기, 등산 등 유산소 운동도 빼놓지 않았다는 사실. 건강미 넘치는 그녀의 몸매를 좋아하던 팬들은 아쉬웠겠지만, ‘유이 is 뭔들’ 뭘 해도 예뻤던 그녀. 너무 마른 몸에 대한 걱정을 넘어, 거식증 논란 등 악플에  마음고생을 심하게 했던 사실을 밝혀 충격을 주었다. 
그녀가 다시 건강미의 대명사로 돌아간다고? 바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강하게 ‘벌크업’ 할 의사를 밝힌 것. ‘다이어트 좀 해봤다’하는 이들이라면 모두 부러워할 ‘탄탄’한 몸매로 거듭날 예정이다. 이미 건장한 남자 두 명을 얹고 레그 프레스에 엄청난 중량을 치는 모습을 보니 그녀의 근육미에 취하는 일은 일도 아닐 터. 현재 173cm에 49.8kg이라는 믿을 수 없이 가벼운 그녀지만, 근육으로 똘똘 뭉친 건강한 몸을 만드는 과정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하니 함께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지켜보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