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옥택연과 브랜드 라도의 숨멎 만남!

드라마 <빈센조>의 배우 옥택연이 섬을 탐험하다. 스위스 메이드 워치 브랜드 라도(RADO) 시계와 함께.

BYCOSMOPOLITAN2021.04.07
 
스크래치가 나지 않는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의 캡틴쿡 워치는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지름 43mm, 티타늄 케이스 백에 골드 포인트의 라도 캡틴쿡 하이테크 세라믹 워치(R32127162)는 489만원대 RADO.

 
지름 42mm 베젤, 컬러 스트랩을 레더 스트랩으로 손쉽게 교체할 수 있어 스타일링하기 편한 라도 캡틴쿡 브론즈 나토 버건디 워치(R32504407)는 343만원대. RADO.

 
지름 43mm, 80시간 파워 리저브. 모던한 느낌을 주는 무광 블랙 하이테크 세라믹 라도 캡틴쿡 워치(R32127152)는 475만원대 RADO.

 
3백미터 방수 기능 탑재, 80시간 파워 리저브 기능. 골드 포인트의 라도 캡틴쿡 하이테크 세라믹 워치(R32127162)는 489만원대 RADO.

 
브러시드 브론즈 케이스에 그린 하이테크 세라믹 베젤 인서트가 빈티지하면서 클래식한 캡틴쿡 브론즈 나토 그린 워치(R32504317)는 343만원대 RADO.

 
지름 38mm, 더운 여름에도 착용감이 쾌적한 세라믹 소재의 라도 트루 스퀘어 오픈 하트 블랙 워치(R27086162)는 303만원대 RADO.
 
무광 블랙 컬러는 캐주얼과 슈트, 모두 잘 어울린다. 라도 캡틴쿡 하이테크 세라믹 워치(R32127152)는 475만원대 R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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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Freelance Editor SONG BO YOUNG
  • Photographer JDZ CHUNG
  • Model 옥택연
  • Make Up Artist 소정은
  • Hair Stylist 박철
  • Stylist 이한욱
  • Location 인스밀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