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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선미, 강민경, 최강창민이 마시는 와인?

셀럽의 취향 저격 와인을 소개한다.

BY김지현2021.01.18
 

블랙핑크 로제 Dòrino 

로제가 선택한 와인은 강렬한 잎사귀 모양의 금박이 있는 Dòrino 와인.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의 레드 와인으로 2011년 빈티지 기준으로 전 세계 에서 6%안에 드는 탑급 와인이다. 올 한해 엄청난 성과를 거둔 블랙핑크에게 딱 어울리는 와인. 가볍지 않고 드라이하며 산미가 있는 편으로 레드 와인의 특성을 잘 살렸기 때문에 육류와 잘 어울린다.

 
 

선미 So Far So Good

선미가 고른 와인은 700병 한정판 와인. 2017년 빈티지 시라로 커스터마이징 라벨에 빈칸이 있어 손글씨로 완성되는 갬성을 담았다. 프랑스 남부에 있는 와이너리에서만 생산된 포도로 와인을 만들었다고.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기념일을 기록하고자 기획된 와인은 한정판으로 희소가치가 있어 선물로도 훌륭하다.
 
 

강민경 Champlitte

비프 웰링턴에도 도전하는 요리 요정 강민경. 족발과 함께 마실 와인으로는 샴페인 지방과 쥐라산맥 사이 마을인 Champlitte의 지역명을 딴 와인을 선택했다. 피노 누아와 샤르도네를를 같이 숙성시키는 전통 방식 그대로 만드는 내추럴 와인이다. 가볍고 산미가 있으며 벌컥벌컥 가볍게 마시기 좋다.
 
 

최강창민 emos

최강창민이 선택한 와인은 미국의 이모스 와인. 요즘 신혼의 달콤함과 요리하는 재미에 푹 빠진그와 어울리는 달콤하고 가벼운 와인이다. 이모스 와인은 알고 보면 사장님 픽이라고. 와인을 사랑하는 SM의 이수만 회장이 미국 나파 밸리와 프랑스, 이탈리아 포도를 직접 블렌딩에 만든 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