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지금 가장 핫한 청바지 핏은?

기억해. 세미 부츠컷이야

BY최예지2020.09.25
@shopre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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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니에 가까운 스트레이트 핏이 우세하던 시절이 지나고 와이드 데님 팬츠가 한창 핫했으며, 지금 가장 뜨거운 핏은 세미 부츠컷 데님일 것!  
구찌에서는 무릎이 찢어진 데미지드 찢청 데님을 내놓았고, 생로랑 컬렉션에서도 볼 수 있었다! 아래 4명의 스타로부터 세미 부츠컷 스타일링 꿀팁을 얻어보자.  
 

김나영  

시크한 세미 부츠 컷 데님의 매력을 200% 살리는 김나영의 스타일링. 워싱이 들어간 부츠 컷에 블라우스를 매치한 룩은 컬렉션에서 바로 걸어 나왔다고 해도 손색없을 스타일!  
 

강미나

재킷의 계절이 돌아왔다! 워싱 처리된 세미 부츠컷에 오버사이즈 재킷을 매치한 강미나. 슈즈로는 앞코가 뾰족한 화이트 부츠를 매치해 답답한 느낌이 들지 않도록 스타일링했다.  
 

황승언  

시크한 블랙 재킷에 세미 부츠컷을 매치한 황승언. 그녀처럼 앞코가 뾰족한 스틸레토 힐을 신어주면 한층 다리가 길어 보이게 연출할 수 있다.  
 

조이  

힙한 패션이라면 빠질 수 없는 사복 강자 조이! 빈티지한 컬러감의 세미 부츠컷 데님에 타이트한 탑을 입어 힙한 실루엣을 연출했다. 슈즈는 청키한 샌들을 매치해 캐주얼하게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