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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의 고양이 집사 일기

강민경에게 휴지가 있다면 안효섭에겐 바울이가 있다!

BY정예진2020.08.27
배우 안효섭과 함께 살아가는 회색 고양이 바울이. 안효섭이 남긴 바울이 집사 일기를 들여다보자.
 
쪼물딱 쪼물딱! 졸린 바울이도 가만두지 못하는 안집사. 오늘도 안집사는 이마에 뽀뽀를 남기는 스윗함까지 잊지 않았다. 바울아, 너무 부러워!

 
 안집사님, 바울이를 한입 하셨다고요? 바울이는 매일 안효섭 품에 쏘옥 안겨 자는 걸까? 오늘도 집사의 뽀뽀는 이어지는 중!
 
여름을 맞아 트로피컬을 입은 바울이. 안집사가 성냥팔이 소녀처럼 여며줘 귀여움이 배가 됐다.
 
이제 컸어요! 바울이는 안집사의 어깨에 훌쩍 올라타는 고양이가 됐다! 그리고 고양이를 토닥여주는 안효섭? 생각만 해도 절로 미소가 나오는 사진이다.
 
바울이 집에도 크리스마스가 왔어요! 바울이를 위해 미니 트리를 장만해 준 안효섭. 앙증맞은 트리 옆에 앙증맞은 고양이, 귀여운 크리스마스 완성!

 
안집사는 바울이의 관리도 잊지 않는다. 이날엔 바울이의 털까지 정리해줬다. 털까지 사랑한다며 털을 돌돌 뭉쳐 바울이의 귀여운 흔적을 남기다니. 이건 찐사랑이야!

 
요즘 안효섭은 이런 일상을 보내고 있다. 침대와 맥북, 그리고 바울이! 집콕하기에 완벽한 삼박자다. 안집사님, 오늘도 바울이와 집콕하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