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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이 지겨울땐 선미처럼! 선미는 집에서 뭐해?

집에서도 너무 바쁜 #집콕이선생 선미의 집콕 라이프!

BY정예진2020.08.24
시작은 레고였다. 3월 중순 즈음 레고 패키지 사진을 찍어 올리더니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아 이렇게 멋진 작품을 완성한 그녀. 본의 아니게 집순이 + 금손이라는 막강 스탯 인증 완료!  
 
본격적으로 본인을 ‘집콕이선생’이라 칭하며 종이접기에 나선 선미. 설명서를 읽어가며 열심히 완성한 별 다섯알도 깨알같이 SNS를 통해 자랑했다. 근데 이거 다 접으면 소원 이뤄지는 거 알지?  
 
종이별 접기와 함께 시도한 또 하나의 취미 생활은 다름 아닌 글라스 데코. 삐뚤삐뚤한 경계는 이쑤시개(?)로 야무지게 정리해가며 제법 그럴 싸한 작품을 완성했다. 저, 수강료 내면 가르쳐 주시나요?  
 
 
평소에도 자신만의 힙한 감성으로 부지런히 인스타그램 피드를 관리하는 그녀. 집콕을 하는 동안에도 다양한 필터를 써가며 포스팅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그건 그렇고, 이 게임 나만 어려운 거였어?  
 
모바일 게임 ‘스프링필드’의 고인물로도 잘 알려진 선미. 남들은 레벨 100도 어렵게 달성한다는 게임이건만 쿨하게 ‘LV803’이란 캡션과 함께 자신의 마을을 자랑했다. 이제 보니 집콕하면서 선미만큼 바쁜 사람도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