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데싱디바 찐 마니아를 만나다

광고대행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한 아이의 엄마로 바쁜 삶을 살아가는 슈퍼우먼 이윤나. 프로페셔널하고 스타일리시한 룩까지 놓치지 않는 그녀에게 데싱디바는 자유로움과 당당함을 주는 고마운 존재다. 데싱디바와 함께하는 그녀의 생생한 라이프 스타일 스토리!

BYCOSMOPOLITAN2020.07.29
 
깔끔하고 시원해보이는 손끝은 데싱디바 매직프레스 톤업네일 코발트 그린.

깔끔하고 시원해보이는 손끝은 데싱디바 매직프레스 톤업네일 코발트 그린.

데싱디바의 진짜 팬들을 만나 그녀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데싱디바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생 생한 리얼 스토리를 들어보는 〈데싱디바 X 코스모폴리탄〉 인터뷰 시리즈의 네번째 주인공은 광고대행사 하쿠호도제일에서 컨텐츠 기획과 제작을 담당하는 이윤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다. 프로페셔널한 커리어 우먼이자 한 아이의 엄마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슈퍼우먼인 그녀에게 데싱디바는 ‘자기관리’에 소홀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조력자이자 자신감을 채워주는 든든한 동반자다. “그 사람의 자기관리를 보려거든 손끝을 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네일 관리는 절대로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이죠. 평균 수면시간이 4시간이 채 되지 않는 바쁜 나날에도 제 스타일과 자신감을 완성시켜 준 것이 바로 데싱디바였어요.” 일에 대한 자부심과 사랑하는 가족, 멋진 스타일 등 무엇 하나 놓치지 않는 욕심 많은 그녀의 이야기.
 
광고회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라는 일을 하고 계신데, 구체적으로 어떤 일인가요? 브랜드가 필요로 하는 컨셉트와 스토리를 담은 광고 컨텐츠를 기획하고, 컨텐츠 제작에 필요한 스태프 구성과 촬영, 편집, 디자인은 물론 BGM과 사운드 이펙트를 결정하는 일까지 총지휘하는 역할입니다. 브랜드의 장점과 매력을 탐구하고, 그렇게 찾아 낸 긍정적인 요소들을 아름답게 표현해내는 매력적인 일이랍니다.
 
많은 여성들이 원하는 멋진 직업인데, 꼭 갖추어야 하는 역량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 흔히 감각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센스가 필요하다고 하죠. 일본의 유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미즈노 마나부는 센스는 바로 ‘관심’에서 시작된다고 했습니다. 사람이든 환경이든 사물이든 관심을 가지면 못보던 것을 새롭게 발견하게 되고 강력한 크리에이티브를 만드는 ‘인사이트’로 이어진다는 거죠. 지금부터 주변에 관심을 기울여 보세요. 크리에이티브한 사 람이 되는데 도움이 될거에요.
 
늘 당당하고 프로페셔널 한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그 비결이 있을까요? 저는 무언가에 긍정적 매력을 발견하고 그것을 아름답게 전달하는 광고 일에 자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습 니다. 광고회사 사람들은 스스로를 제조업이라 불러요. 한 땀 한 땀 수를 놓듯, 한 방울 한 방울 땀 흘리는 노력으로 광고를 만들기 때문이죠. 이렇게 순수한 열정이 살아 숨쉬는 아이 같은 동료들에게 푹 빠져 삽니다. 사랑하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다보니 늘 신나 고 당당해지는 것 아닐까요?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에 발표자로서 참여하는 일이 많다고 들었어요. 그때마다 반드시 챙기는 것이 있나요? 프레젠테이션 전에는 항상 시간을 내서 데싱디바 네일을 새로 붙여요. 전쟁 같은 프레젠테이션에 앞서 PT의 내용을 리마인드 하면서 오늘 제 자신의 톤앤매너를 결정하는 중요한 시간이죠. 제품을 붙이면서 손끝을 꾹꾹 눌러줌으로써 스트레스도 완화하고 깔끔하고 반짝이는 손끝을 보며 다시 한 번 내 안의 자신감과 당당함을 꺼내봅니다. 이 시간은 제게 작은 의식처럼 되어 있어서 회사 식구들은 데싱디바를 붙이는 동안 아무 말도 시키지 않고 기다려줍니다.
 
데싱디바 제품과 사랑에 빠진 이유가 궁금하네요. 딸아이를 출산하기 전만 해도 워킹맘이 그렇게 힘든 것인지 몰랐어요. 정말 눈코뜰새없이 바쁜 나날이 이어지더라고요. 하지만 명색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트렌드’를 이야기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데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포기할 수는 없는 일이잖아요. 덕분에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링까지 짧은 시간 안에 완성하는 셀프 노하우를 터득해냈죠. 하지만 네일 관리만큼은 시간을 줄이는 것이 불가능했는데 데싱디바 덕분에 짧은 시간 안에 혼자, 그것도 원하는 컬러와 디자인까지 골라서 완성하는 네일 관리가 가능해졌어요. 평균 수면시간이 4시간이 채 되지 않는 바쁜 스케줄에도 언제 어디서나 스타일과 자신감을 완성시켜 준 것이 바로 데싱디바였어요. 그래서 데싱디바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맡게 되었을 때 정말 기쁘고 반가웠어요. 너무나 고마운 브랜드였으니까요.
 
나만의 데싱디바 매칭 노하우가 있다면? 경쟁 프레젠테이션처럼 사람들의 주목이 필요한 순간에는 빅스톤이나 퀸스톤처럼 반짝이는 포인트가 있는 제품을 사용해요. 차분하고 엄숙한 자리에는 단정한 톤의 톤업 네일을, 운동이나 아웃칭 상황에서는 밀착력이 좋은 글로스마이컬러를 주로 사용합니다. 파티나 이벤트에 참여할 때는 오발이나 스틸레토 등의 독특한 디자인으로 포인트를 주지요.
 
사랑스러운 따님도 데싱디바의 팬인가요? 데싱디바를 붙이고 있으면 어느 새 두 눈을 반짝이며 옆에 앉아 있어요. 키즈 제품을 사주기도하는데 ‘엄마손톱에 있는게 더 예쁘다!’며 제 것에 더 관심을 갖죠. 그래서 페디 제품 중 가장 작은 사이즈를 붙여줘요.작고 동그란 아이 손톱에 작은 페디가 딱이더라구요. 반짝이는 네일을 붙이고 아이가 “엄마, 내 손톱에 별이 생겼어!”라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저도 함께 행복해지죠.
 
데싱디바를 붙인 후에 꼭 사진으로 남기신다고 들었어요. 어려서부터 작고 짧은 손가락이 보기 싫어서 핸드 크림조차 바르지 않을 정도로 네일케어에 무관심했어요. 하지만 데싱디바를 붙이니 같은 손인데도 손가락이 더 길고 예뻐 보이더군요. 그래서 데싱디바를 붙이고 나면 예쁘게 사진을 찍어 기록으로 남겨 두는데 자연스럽게 손과 네일 관리에 더 신경을 쓰게 되더라고요.
 
블랙 수트에 강렬한 포인트가 되는 데싱디바 매직프레스 카멜레온 컬렉션- 플럼드림.

블랙 수트에 강렬한 포인트가 되는 데싱디바 매직프레스 카멜레온 컬렉션- 플럼드림.

“바쁜 나날에도 데싱디바 덕분에 자유로울 수 있어요. 시간과 선택, 표현의 자유까지 선사해주니까요. 어떤 취향과 스타일을 가진 사람이든 데싱디바는 당신을 표현하는 가장 멋진 언어가 되어줄 거예요.”- 하쿠호도제일 이윤나CD
 
가장 애착을 갖고 사용하시는 데싱디바 디자인이 있으신가요? 손톱이 작고 짧아서 숏사이즈를 메인으로 사용해요. 기분상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때는 오발, 스틸레토, 코핀 같은 뉴 쉐잎 시리즈를 애용하는데 손 끝에 색다른 포인트가 생겨서, 전체적인 스타일 뿐만 아니라 그 날의 기분까지 확 달라지죠. 그리고 빅스톤이나 퀸스톤처럼 커다란 스톤이 포인트로 들어가 있는 제품을 일상적으로 사용하기도 해요. 좋아하는 패션 스타일링에 퀸스톤으로 마무리하면 컴퓨터 마우스를 잡거나 커피잔을 잡는 일상적인 순간도 눈부시게 빛나죠. 전 그 반짝임이 참 좋아요.
 
데싱디바의 찐 팬으로써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데싱디바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자유’ 라고 생각해요.오랜 시간 앉아서 서비스를 받을 필요가 없는 ‘시간의자유’, 내가 원할 때마다 네일 스타일링 할 수 있는 ‘선택의 자유’, 그리고 기분과 개성까지 드러낼 수 있는 ‘표현의 자유’까지! 지금 바로 데싱디바와 함께 해보세요. 당신의 손끝이 더 자유롭고,더 아름답고, 더 당당해질 거예요.
 

Diva’s Choice

TPO에 맞춘 데싱디바 매칭 플레이
 
평소 깔끔하고 단정한 손끝
(차례대로)
데싱디바 매직프레스 톤업네일 - 마카롱 크림(숏사이즈). 부드러운 마카롱 크림 같은 화이트 네일.
데싱디바 매직프레스 톤업네일 - 코발트 그린(숏사이즈). 유니크한 코발트 그린 컬러가 산뜻한 네일.
 
프레젠테이션 등 자신감이 필요할 때
(차례대로)
데싱디바 매직프레스 카멜레온 컬렉션 - 플럼 드림. 플럼 핑크 컬러의 볼드한 글리터가 화려한 네일.
데싱디바 매직프레스 빅스톤 -스윗 클레어(숏사이즈). 러블리한 로즈 크리스탈과 클리어한 빅스톤, 시스루 체크의 만남.
 
파티, 이벤트에서 스타일링 포인트
(차례대로)
데싱디바 매직프레스 -디뮤어로즈(롱오발). 장미꽃 물에 담근 듯한 차분한 핑크 그라데이션.
데싱디바 매직프레스 - 어반시크(스틸레토). 화이트 프렌치와 심플 라인 아트가 세련된 스틸레토 쉐입 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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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박나영(heracom)
  • 사진 이종일(인물)
  • 헤어/메이크업 권순주
  • 네일 최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