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올여름 없어선 안될 5가지 패션템

열기 가득한 날씨에도 쿨하게! 차가운 도시 여자의 뜨거운 여름을 위한 5가지 에센셜 아이템.

BYCOSMOPOLITAN2020.07.18
 
 
브라톱 18만8천원 렉토. 스커트 46만원 준지. 벨트 가격미정 디올. 숄더백 4백79만원대 보테가 베네타. 귀고리 14만8천원 드와떼.

브라톱 18만8천원 렉토. 스커트 46만원 준지. 벨트 가격미정 디올. 숄더백 4백79만원대 보테가 베네타. 귀고리 14만8천원 드와떼.

이번 시즌 브라톱은 디테일과 컬러에 힘을 실어 속옷 서랍 대신 옷장에 당당히 자리 잡았다. 와이드한 디자인과 몸의 실루엣을 커버하는 주름, 핀턱 같은 장식으로 노출이 부담스러운 여자들의 마음을 다독인다. 가벼운 재킷이나 카디건의 이너는 물론, 하이웨이스트 또는 와이드 핏 하의와 단독으로 매치해볼 것!

 

 
드레스 35만9천원 분더캄머. 팬츠 20만원대 폴로 랄프 로렌. 팔찌 34만원 더파크지. 샌들 2백32만원 로저 비비에. 스트로 백 6만9천원대 H&M.

드레스 35만9천원 분더캄머. 팬츠 20만원대 폴로 랄프 로렌. 팔찌 34만원 더파크지. 샌들 2백32만원 로저 비비에. 스트로 백 6만9천원대 H&M.

선드레스는 탠 라인이 남지 않도록 어깨끈이 가늘고 쇄골을 드러내는 디자인이 많다. 치마폭은 넓고 길어 다리에 시원한 자유를 선사한다. 드레스에 심플한 톱이나 와이드 팬츠를 레이어드해도 사랑스럽다. 라피아, 자개 등 자연 친화적인 액세서리와도 찰떡!

 
드레스 45만9천원 로맨시크. 드레스 가격미정 디올.
 

 
셔츠 9만1천원 오디너리피플. 데님 쇼츠 가격미정 디젤. 뱅글 18만원 더파크지. 벨트 백 1백39만원 메종 마르지엘라. 스니커즈 뮬 6만9천원 컨버스.

셔츠 9만1천원 오디너리피플. 데님 쇼츠 가격미정 디젤. 뱅글 18만원 더파크지. 벨트 백 1백39만원 메종 마르지엘라. 스니커즈 뮬 6만9천원 컨버스.

비슷비슷한 쇼츠, 싫증 나지 않나? 이제 프린트나 소재로 힘을 준 쇼츠에 눈을 돌려보자. 타이다이나 모노그램 프린트부터 스포티한 나일론, 파격적인 시스루 소재까지 개성이 가득하다. 쇼츠와 컬러나 소재가 비슷한 상의를 골라 셋업 슈트처럼 연출해도 좋다.

 
쇼츠 7만9천원 앤아더스토리즈.쇼츠 22만원대 늘. 11 슬라이드 가격미정 마르니. 쇼츠 가격미정 펜디.
 

 
니트 톱 8만9천원, 니트 백 18만원 모두 더오픈프로덕트. 브라톱 4만9천원 코스. 버뮤다팬츠 69만원 준지. 목걸이 9만8천원 젬마알루스. 스니커즈 뮬 6만9천원 컨버스.

니트 톱 8만9천원, 니트 백 18만원 모두 더오픈프로덕트. 브라톱 4만9천원 코스. 버뮤다팬츠 69만원 준지. 목걸이 9만8천원 젬마알루스. 스니커즈 뮬 6만9천원 컨버스.

성글게 짠 여름 니트는 실내외의 극심한 온도 차를 견디게 할 필수템. 그뿐인가. 해변이나 수영장에서 수영복 위에 걸쳐 리조트 웨어로도 활용할 수 있다. 안에는 깔끔한 브라렛이나 브라톱을 입어 레이어드의 묘미도 즐겨보길. 레더나 실크 같은 소재와도 우아하게 어울린다.

 
니트 톱 87만원 MSGM.니트 톱 40만원 카이. 니트 톱 4만9천원 자라.
 

 
재킷 79만원대, 팬츠 45만9천원대 모두 자크뮈스 by 네타포르테. 버킷 해트 39만원 헬렌 카민스키. 선글라스 3만9천원 앤아더스토리즈. 귀고리 27만5천원 드와떼.

재킷 79만원대, 팬츠 45만9천원대 모두 자크뮈스 by 네타포르테. 버킷 해트 39만원 헬렌 카민스키. 선글라스 3만9천원 앤아더스토리즈. 귀고리 27만5천원 드와떼.

여름은 리넨 소재의 전성기. 리넨은 자연스러운 촉감과 클래식한 매력을 동시에 지녀 슈트나 드레스 같은 디자인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심플한 가죽 액세서리, 골드 톤 주얼리로 도회적 분위기를 강조하라.

 
재킷 23만9천원 스튜디오 톰보이. 쇼츠 13만9천원 스튜디오 톰보이. 재킷 46만원대 에밀리아 윅스테드 by 매치스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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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이영우
  • photo by 류경윤(인물)/최성욱(제품)
  • model 김주향
  • hair 조은혜
  • makeup 심수영
  • assistant 김송아/이서진
  • Digital Design 조예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