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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베컴&니콜라 펠츠, 우리 결혼해요

시어머니 클라쓰가 빅토리아 베컴! 베컴가 첫째 아들의 결혼 소식.

BY김혜미2020.07.15

베컴가의 첫째 아들 브루클린 베컴이 니콜라 펠츠와 약혼했다. 네 살 연상인 니콜라 펠츠와 브루클린 베컴은 1년 여간 열애를 했고,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커플 사진을 올리며 약혼 사실을 알렸다.
브루클린은 “2주 전 그녀에게 청혼했고 그녀는 흔쾌히 받아들였다”라는 글을 인스타에 공개했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사람이다. 나는 그녀에게 최고의 남편이자 훗날 최고의 아빠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I love you baby”라는 사랑 고백도 놓치지 않았다.
 
이에 대해 니콜라 펠츠도 애정 뿜뿜 회신을 했다. “당신이 나를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여자로 만들어줬어. 너의 곁에서 여생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좋다. 너의 사랑은 나에게 가장 소중한 선물이야. 너무 사랑해. 이 사진을 잘 찍어준 하퍼에게 감사의 인사를!”
 

베컴 가족들 역시 이들의 사랑을 열렬히 지지하는 것으로 보인다. 빅토리아 베컴 역시 인스타를 통해 아들과 예비 며느리의 결혼을 축하했다. “모두 주목할 만한 뉴스! 이보다 더 기쁠 수 있겠는가! 많은 사랑과 일생의 행복을 기원하며 우리 모두 너희 둘을 응원해!”라는 축복의 메시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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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김혜미
  • assistant 임승현
  • 사진 브루클린 베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