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90's vs 요즘, 스타일 대결!

트렌드 시계는 거꾸로 흐른다? 1990년대와 2000년 초반 트렌드가 2020년에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20여 년 전 우리가 열광했던 셀러브리티들의 스타일을 ‘복붙’한 듯한 요즘 패셔니스타들의 스타일 평행 이론에서 올여름 ‘잇’ 아이템을 체크할 것.

BYCOSMOPOLITAN2020.07.11
 
 
 
제니퍼 애니스톤과 셀레나 고메즈

제니퍼 애니스톤과 셀레나 고메즈

제니퍼 애니스톤과 셀레나 고메즈의 싱크로율은 99%! 블랙 미니드레스에 드롭 이어링과 스트랩 샌들, 딱 붙인 헤어스타일까지 ‘복붙’한 느낌이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절대적인 법칙은 ‘Less is More’. 관능적이고 세련된 파티 룩을 원한다면 이 두 셀렙의 룩을 참고하자.

 
1백25만원대 라사리오 by 매치스패션.가격미정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1만6천원 누누핑거스.86만원 아쿠아주라.
 

 
빅토리아 베컴과 벨라 하디드

빅토리아 베컴과 벨라 하디드

유틸리티 스타일은 세기말에도 트렌드였다. 시크한 룩을 선보이는 지금과 180도 상반된 스타일의 2000년도 빅토리아 베컴의 OOTD. 벨라 하디드는 포켓 팬츠에 프린트 티셔츠와 샌들을 매치해 한층 시원해 보이게 연출했다. 블랙 선글라스로 마무리한 것도 비슷하다.

 
가격미정 셀린느.16만8천원 듀이듀이.15만원 코스.
 

 
귀네스 팰트로와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귀네스 팰트로와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1990년대에 심플하고 우아한 룩을 선보였던 귀네스 팰트로와 늘 과감하고 글래머러스한 스트리트 룩을 보여주는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스타일의 화룡점정은 발등을 시원하게 드러내는 스트랩 샌들!

 
32만8천원 레이크넨.13만8천원 레이첼콕스.3만4천원대 H&M.
 

 
패리스 힐튼과 카이아 거버

패리스 힐튼과 카이아 거버

푹 눌러쓰면 게임 오버! 버킷 해트의 매력은 20년이 지나도 유효하다. 1990년대 스타일 아이콘이었던 패리스 힐튼도, 카이아 거버도 버킷 해트로 룩을 완성했다.

 
7만2천원 캉골.9만5천원 오니츠카 타이거.
 

 
제니퍼 로페즈와 두아 리파

제니퍼 로페즈와 두아 리파

슈트와 브라톱 조합은 디바들의 시상식 룩 공식 중 하나일까?  유니크한 음색과 스타일의 두아 리파는 1990년대의 제니퍼 로페즈와 스타일은 물론 애티튜드도 비슷하다.

 
재킷 42만8천원 렉토.팬츠 32만8천원 렉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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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김지후
  • photo by 최성욱(제품)/Getty Images(셀렙)
  • assistant 이서진
  • Digital Design 조예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