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서예지가 입은 그 핑크 투피스, 어디 거라고?

넷플릭스 <넥스트 인 패션> 우승자 ‘민주킴’ 디자이너 제품이다.

BY최예지2020.07.09
〈사이코지만 괜찮아〉 고문영 패션으로 연일 화제인 서예지. 겉은 까칠하지만 속은 여린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의상은 더 화려하게 신경 썼다고. 지난 6화에 그녀가 입고 등장한 핑크 투피스가 화제였다.    
 
화제의 핑크 투피스는 민주킴 제품으로, 넷플릭스 〈넥스트 인 패션〉 우승자 김민주 디자이너가 만든 옷이다. 〈넥스트 인 패션〉 진행자 알렉사 청이 입고 나오기도 했다.  
 
 
 캐주얼 데이 재킷, 53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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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킴의 의상은 과감한 실루엣과 채도 높은 컬러가 많다. 그녀의 디자인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것 중 하나는 그녀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로 만든 패브릭이다.  
 
 셔링 볼륨 드레스, 62만 6천 원

셔링 볼륨 드레스, 62만 6천 원

 
 캉캉 러플 드레스, 55만 6천 원.

캉캉 러플 드레스, 55만 6천 원.

 
 스퀘어 베스트, 41만 9천 원.

스퀘어 베스트, 41만 9천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