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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집콕 다른 느낌? 아이돌이 집콕하는 법!

금손 셀럽 여기여기 모여라!

BY정예진2020.07.07

소녀시대 태연의 집콕 공방

아이돌 집순이 대표인 그녀가 얼마 전 직접 만든 화이트 색상의 비즈 팔찌를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서도 다양한 디자인의 팔찌를 공개해 수준급 DIY 실력을 자랑한 것. 이 정도면 굿즈로 나와줘야 하는 거 아니에요?!  
 

피아노도 귀엽게 연주하는 BTS 진

‘BANGTAN TV’를 통해 새롭게 시작한 취미를 소개한 그. 서투른 실력이나마 모든 곡을 끝까지 연주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틀릴 때마다 “죄송합니다”를 연발하며 약 40분간 피아노 앞에서 꼼짝 않고 열중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운 건 나뿐…?
 

금손 경리의 뜨개질

숄더백, 카드지갑 등 이미 다수의 손뜨개 작품을 갖고 있을 정도로 손재주가 좋은 그녀. 심지어 짧은 시간 내에 가방 하나를 뚝딱 완성하는 ‘빠른 손’까지 지녔다. 여기 금손 아이돌 한 명 추가요!

 

리코더 열풍을 몰고온 화사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먹방뿐 아니라 독특한 취미까지 공개한 그녀. 리코더로 ‘걱정 말아요 그대’, ‘하바나’ 등을 연주하며 실력을 연마하는 그녀의 모습에 전국적으로 리코더 열풍이 불 정도였다. 솔직히 이거야 말로 가성비 ‘꿀’인 취미 생활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