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운동뚱' 김민경만큼 요즘 열운하는 스타는?

다이어트 보단 건강? 오늘도 운동 가기 싫다면 자극받고 가!

BY정예진2020.06.30

김민경 

최근 타고난 운동 실력으로 ‘근수저’라 불리며 다양한 종류의 운동을 섭렵하고 있는 그녀. 확실히 운동을 시작한 후 한층 밝아진 안색과 탄탄한 피부를 자랑하게 됐다. 덕분에 그녀가 웹예능 〈오늘부터 운동뚱〉을 통해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할 때마다 많은 시청자들은 ‘운동하고 싶다’는 댓글을 남기곤 한다. 먹을 땐 허기를, 운동할 땐 운동 욕구를 자극하는, 당신은 진정한 ‘뽐뿌’의 여신!  
 

조세호

 
다이어트를 시작한 후 이전과 확연하게 달라진 옷태와 턱선을 자랑하는 그. 30대 마지막 다이어트를 건강하게 해보자는 의지로 꾸준히 운동을 한 결과, 체지방은 무려 12kg나 감량했다고 한다.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여느 때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온 그도 이렇게 열심히 운동을 하는데, 앞으로 바빠서 운동 못했다는 핑계는 하지 않는 걸로….
 

옥주현

말로만 듣던 ‘D자 모양 인바디 그래프(체중과 체지방보다 근육이 높은 이상적인 그래프)’를 보유하고 있는 그녀. 최근 발레를 하며 57kg을 목표로 관리에 매진한 결과, 전에도 완벽했던 보디 라인이 한층 더 탄력 넘치는 몸매로 거듭났다. 핑클 멤버들도 부러워할 만한 몸매라니, 과연 ‘자기 관리의 신’이라 불릴 수밖에 없다. 이 참에 발레나 한 번 배워볼까…?
 

태연

더 이상 갯벌에서 힘없이 쓰러지던 그녀가 아니다. 가끔씩 SNS에 필라테스 하는 모습을 공유할 정도로 다년간 꾸준히 운동을 해온 그녀. 덕분에 선명한 복근은 물론 탄탄한 몸매까지 갖추게 됐다. 저렇게 완벽한 물구나무 자세를 취하려면 상체와 코어 힘이 얼마나 대단해야 하는지, 해본 사람이라면 다 알 거다. “앞으로 더 많이 자랑해주세요! 자극 좀 받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