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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돌들의 '꾸안꾸'란 이런 것!

일상 속에서도 시선 강탈! 여돌의 리얼웨이 꾸안꾸 뷰티.

BYCOSMOPOLITAN2020.06.24
 
 
이런 게 바로 99년생 젠지의 1990년대 바이브? 그때 그 시절 힙합 좀 즐기던 걸 크러시가 연상되는 땋은 레게 머리에 컬러풀한 헤어 액세서리를 장식해 긴 생머리와 함께 연출했다.

 

 
여름에 잘 어울리는 네온 컬러의 헤어 스크런치와 청순한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뉴트로 스타일 완벽 소화! 여기에 복숭앗빛 치크와 핑크 립을 발라 꾸민 듯 안 꾸민 룩으로 마무리했다.

 

 
뭐든 자기만의 소화력으로 남다른 바이브를 보여주는 독보적 스타일 아이콘! 발랄하게 올려 묶은 헤어와 레트로풍의 무테 선글라스마저 따라 해보고 싶을 정도~.
 

 
상큼 비주얼로 인기 급부상 중인 에이프릴의 이나은 역시 꾸안꾸 뷰티 신예로 인정. 높게 묶어 올린 머리와 동그란 컬의 뱅 스타일 앞머리 컬래버로 청순 여주 룩을 완성했다.

 

 
러블리함 2배! 양 갈래 스타일로 귀여움 한도 초과한 태연. 너무 단정하기보단 살짝 헝클어진 듯 자연스럽게 묶어 올리고 헤어라인 잔머리에 컬을 넣어 연출한 게 태연 스타일의 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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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정유진
  • photo by 인스타그램
  • assistant 김하늘/박지윤
  • Digital Design 조예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