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힘들 땐 '쌍갑포차' 어록 각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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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힘들 땐 '쌍갑포차' 어록 각

오늘도 다시 돌려본다. 내게 힘이 되는 그때 그 명대사!

정예진 BY 정예진 2020.06.22
너나 나나 다 갑이라구!
직장 내 성추행을 당하고도 두려움에 떨며 사과만 하는 ‘미란’에게 박력 넘치는 조언을 전한 ‘월주’. “죄송하지마!”라며 윽박을 지르는 모습에서 한 번 치이고, “이빨이 없어도 으르렁거리라”는 말에 기립박수를 치게 된다.  
 
달리기란 게 출발은 똑같은 선상에서 시작해야 하는 거지.
기업의 채용 비리를 폭로해 취준생 ‘병재’의 한을 풀어준 ‘월주’. 행복해하는 그의 모습을 먼발치서 바라보며 남긴 ‘월주’의 메시지가 많은 이들의 마음을 달랬다. 사이다와 위로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그녀. 그냥 내 언니 하면 안돼요?
‘내가 당신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고 말하는 거야.
‘강배’의 답답한 고백 방식을 듣고 인생 선배로서 조언을 해준 ‘귀반장’. 다른 그 어떤 고백보다 진심이 느껴지면서도 상대의 의사를 강요하지 않는, 매너 있는 고백의 정석을 보여줬다. 반장님, 연애 상담 유튜브 해볼 생각 없어요? 구독과 좋아요, 자신 있는데….
 
딱 한숨 식을 때 까지만, 마음 내려놓는 건 어때?
아이를 갖고 싶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힘든 ‘수경’에게 ‘월주’가 건넨 한 마디. 인생을 닭강정에 비유하며 힘든 일이 지나가면 한층 단단해진 자신을 발견할 거라는 따스한 위로를 전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부터 힘들 땐 한숨도 돌릴 겸, 닭강정 앞으로 헤쳐 모여!  
 
어머니도 네가 딸이어서 진짜 행복하셨을 거다.
전생에 엄마와의 추억을 떠올리는 ‘월주’가 자신 때문에 엄마가 힘들었을 거라고 말하자, ‘귀반장’은 단호한 표정으로 “아니, 아니, 엄마도 행복하셨을 거다”라며 위로를 했다. 내심 듣고 싶었던 말을 콕 집어서 말해주는 당신의 위로 점수는 10점 만점에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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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정예진
    프리랜스 에디터 박수진
    사진 JTBC 드라마 쌍갑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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