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스니커즈 스타일링 어렵지 않아요~

대표적인 스포츠웨어, 폴로셔츠와 스니커즈를 일상에서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궁극의 스타일링 팁을 전한다.

BYCOSMOPOLITAN2020.06.15
 
 
스포츠웨어의 베이식이자 에센셜, 스니커즈. 일상에서 스포티 무드의 스니커즈로 여러 룩을 연출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에디터가 픽한 디올 스니커즈처럼 부드러운 컬러의 보다 우아한 디자인을 선택하라.
ITEM ▶ 스니커즈 1백40만원대 디올.




재킷 17만8천원, 슬랙스 12만8천원 모두 아바몰리. 선글라스 31만9천원 멀버리. 체인 목걸이 8백58만원 디디에두보. 브라톱 에디터 소장품.

재킷 17만8천원, 슬랙스 12만8천원 모두 아바몰리. 선글라스 31만9천원 멀버리. 체인 목걸이 8백58만원 디디에두보. 브라톱 에디터 소장품.

스니커즈를 가장 쿨하고 시크하게 즐기는 방법은 바로 슈트와 매치하는 것이다. 이는 스니커즈 믹스매치의 가장 기본이자 정석이라 할 수 있다. 슈트의 포멀함이 스니커즈의 자유로운 감성과 조화를 이루며 무심한 멋이 극대화된다. 여기에 스포티한 브라톱을 매치해 파워풀한 애슬레저 무드의 슈트 룩을 완성해보자.

 

 
드레스 51만9천원 마쥬.

드레스 51만9천원 마쥬.

스니커즈가 우아함을 상징하는 드레스와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다고? 그건 오산이다! 우아함과 터프함, 드레시함과 캐주얼함의 오묘한 조화 속에서 우리는 믹스매치의 매력을 깨닫게 된다. 이때 드레스는 맥시한 길이일수록 더욱 쿨하단 사실을 반드시 기억하자.

 

 
스웨트셔츠 19만8천원 레하. 사이클링 쇼츠 가격미정 H&M. 헤드밴드 8천원, 손목 밴드 1만원 모두 언더아머.

스웨트셔츠 19만8천원 레하. 사이클링 쇼츠 가격미정 H&M. 헤드밴드 8천원, 손목 밴드 1만원 모두 언더아머.

스니커즈 본래의 정체성에 가장 충실한 드레싱이다. 운동하는 순간에도 스타일을 놓칠 수 없는 패션 피플들을 위한 에디터의 팁! 스니커즈와 함께 티셔츠 같은 의류도 남다른 디테일이 더해진 디자인을 선택해보자. 앤티크한 골드 버튼이 달린 저 사랑스러운 컬러의 스웨트셔츠처럼!

 

 
점프슈트 39만8천원 로우클래식.

점프슈트 39만8천원 로우클래식.

워크웨어가 연상되는 유틸리티 룩을 입은 여자에게서 느껴지는 편안함과 여유로움은 그녀를 더욱 아름다워 보이게 한다. 그 이유는 적극적이며 자신감 넘치는 ‘긍정의 기운’을 느끼게 하기 때문. 유틸리티 룩을 대표하는 두 아이템, 점프슈트와 스니커즈의 쿨한 만남 속에서 그녀의 아름다움은 더욱 배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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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이병호
  • photo by 권중호
  • model 이서연
  • hair 이혜진
  • makeup 박수연
  • assistant 이서진
  • Digital Design 조예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