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핵인싸들을 위한 6월 패션 핫 이슈

핵인싸가 되기 위한 6월 패션 핫 이슈.

BYCOSMOPOLITAN2020.06.06
 

New Heroine

세레나 윌리엄스

세레나 윌리엄스

스튜어트 와이츠먼의 새로운 모델로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이자 사회 변화 지도자, 엄마로서 여성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어준 세레나 윌리엄스가 선정됐다. 스튜어트 와이츠먼 슈즈를 신고 당당하게 선 세레나 윌리엄스의 캠페인 컷에는 브랜드에서 추구하는 클래식하면서 대담한 분위기가 잘 드러난다. “지금은 어느 때보다 희망에 집중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순간이다. 모든 세대 여성들이 한 번에 한 걸음씩 희망이 넘치도록 영감을 받았으면 좋겠다”라는 그녀의 말처럼 여성들에게 희망과 아름다움을 선사해줄 스튜어트 와이츠먼과 세레나 윌리엄스의 발걸음을 기대해보자.

 

Double Effect

강렬한 개성을 지닌 브랜드 둘이 뭉쳤다. 올해 60주년을 맞은 닥터마틴의 시그너처인 오리지널 1460 부츠와 30주년을 맞은 언더커버의 만남은 그야말로 운명적! 코듀로이 소재를 활용해 1460 부츠가 가진 클래식함을 살렸고, 언더커버의 슬로건인  ‘Spiritual Noise’ 이니셜을 발등에 자수로 새겨 컬래버레이션의 의미를 강조했다. 인솔과 패키징에 축하의 의미를 담은 플라워 프린팅까지 더해져 소장 욕구를 마구 불태운다.
 

Color Therapy

탈착 스트랩이 특징인 송아지 가죽 소재 장지갑 가격미정 에르메스.말 모양을 형상화한 동전 지갑 가격미정 에르메스.
지갑, 휴대폰 케이스, 립스틱 등 작지만 스타일은 물론 생활에 에너지를 불어넣는 아이템이 있다. 그중에서도 매일 들고 다니는 지갑은 나의 또 다른 분신 같은 아이템으로 그 효과가 두 배! 여름을 맞아 에르메스의 컬러풀한 소품에 주목해보자. 풍선껌을 연상시키는 베이비 핑크 컬러에 H 로고가 돋보이는 지갑은 스트랩을 달아 미니 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에르메스의 상징과도 같은 말 모양의 동전 지갑은 보기만 해도 앙증맞다. 지갑을 들고 카페에 가는 상상만으로도 순도 100% 과일 주스를 마신 듯 상큼해지는 기분. 올여름은 우리에게 컬러 테라피가 더욱 필요하니 소비의 미덕을 발휘해보길!

 

Warm Together

코로나19로 힘든 전 세계에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시작된 몽클레르의 특별한 프로젝트, #함께하는몽클레르(#WarmlyMoncler). SNS 프로젝트로 브랜드의 현재·과거·미래 순간을 담았던 아카이브 이미지를 큐레이션해 ‘따뜻함’이라는 브랜드의 DNA와 메시지를 함께 전달한다. 또한 몽클레르 지니어스 디자이너들과 스포티파이 플레이리스트를 공유하며 무료한 집콕의 시간동안 음악을 즐길수 있도록 돕는다. 크레이그 그린, 매튜 윌리엄슨, 히로시 후지와라의 플레이리스트를 리스트업하며 소통할 예정. #함께하는몽클레르 프로젝트와 함께 몸은 물론 마음까지 훈훈해지는 시간을 경험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