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스트리트 룩 보고 '쿨' 지수 업!

낙낙한 실루엣이 매력적인 버뮤다팬츠가 런웨이는 물론이고 스트리트까지 점령했다. 누구보다 발 빠르게 트렌드 아이템을 소화하는 패션 인사이더들의 스타일을 참고해 올봄 ‘쿨’ 지수를 한껏 끌어올리자.

BYCOSMOPOLITAN2020.05.15
 
 
스테파니 군델라치

스테파니 군델라치

스타일리스트이자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인 스테파니 군델라치는 타이트한 버뮤다팬츠에 박시한 재킷을 매치하고 벨트로 실루엣에 포인트를 주었다. 스테파니의 룩이 쿨해 보이는 건 블랙을 적극 활용한 덕분이다. 심플한 디자인의 선글라스, 벨트, 샌들, 가방의 컬러를 모두 블랙으로 통일해 시크함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59만원 셀린느 by 베디베로. 30만원대 폴로 랄프 로렌. 32만8천원 레이크넨.
 

 
메리 리스트

메리 리스트

버뮤다팬츠의 길이감 때문에 도전하기 망설여진다면 모델 메리 리스트의 스타일링을 참고하자. 캐릭터가 돋보이는 니트 스웨터와 데님 버뮤다팬츠로 경쾌한 룩을 완성했다. 프린트가 강한 상의나 컬러감 있는 가방을 매치하면 시선이 위쪽으로 향하기 때문에 다리가 더 길어 보인다는 사실!

 
1백40만원 마크 제이콥스.70만원대 보디 by 매치스 패션닷컴.10만원대 레온앤하퍼 by Yo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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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김지후
  • photo by 최성욱(제품)/Getty Images(셀렙)
  • assistant 허지은
  • Digital Design 조예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