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투 베이식, 진주 주얼리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옷차림이 가벼워진다. 많은 아이템을 매치하기보다 디테일에 힘을 싣는 게 똑똑한 패션 피플들의 노하우! 지금부터 한여름까지 유효할 주얼리 트렌드를 살펴보고 작지만 큰 힘을 지닌 주얼리에 투자해보자.


New Classic

꽃송이처럼 로맨틱한 실루엣의 진주 이어 커프로 포인트를 줬다.캐주얼한 티셔츠에 우아함을 더하는 방법은? 짧은 진주 목걸이를 여러 개 레이어드하는 것.
클래식하면서도 가장 현대적인 주얼리를 꼽자면 바로 진주가 아닐까? 기본에 충실한 진주 목걸이는 여전히 스트리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초커 형태의 진주 목걸이를 여러 개 레이어드해도 좋고, 어두운 톱에 진주 목걸이 하나만으로 포인트를 줘도 좋다. 구조적인 실루엣의 이어 커프와 귀고리, 펜던트 목걸이 등 진주를 활용한 매력적인 주얼리가 이번 시즌 대거 선보였으니 지금이 진주에 도전할 최적의 시기!

52만원 디올.8만3천원 올세인츠.38만원 젬앤페블스.2만6천원 헤이.12만8천원 아가타. 35만9천원 로제도르.5만2천원 미드나잇모먼트 for 하고.13만5천원 라다 by 지요.59만원 펜디.5만4천원 앵브록스.3만9천원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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