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와 패션 이모저모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차려입고 나갈 일도, 마스크 때문에 옷 입는 재미도 없어진 요즘. 옷장까지 찾아든 ‘코로나 블루(우울감)’를 이겨낼 방법은? 집콕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면서도 좀 더 즐거운 5월을 보내기 위한 패션계와 셀렙들의 특급 아이디어!



코로나19 사태 이전에 공개했던, 마스크부터 옷까지 한 가지 룩으로 선보인 마린 세르 2020 S/S 컬렉션.평소에도 위생에 민감했던 나오미 캠벨의 극단적인 공항 패션! 방호복에 마스크, 위생 장갑까지 착용했다. 심지어 방호복 위에 걸친 버버리의 케이프는 공항 쓰레기통에 버리고 왔다고. 마스크가 낯선 동생 벤틀리를 위해 마스크를 쓰고 놀아주는 멋진 형 윌리엄 해밍턴.마스크 전용 액세서리도 등장했다. 집시 스포트에서 선보인 체인 메일 마스크는 위생용이 아닌, 마스크 위에 착용하는 용도다.



95만5천원 구찌.54만원대 엘진가 by 매치스패션닷컴.4만5천원 커버낫.가격미정 루이 비통.75만원대 마린 세르 by 매치스패션닷컴.34만8천원 렉토.가격미정 유돈초이.
차려입고 나갈 일도, 마스크 때문에 옷 입는 재미도 없어진 요즘. 옷장까지 찾아든 ‘코로나 블루(우울감)’를 이겨낼 방법은? 집콕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면서도 좀 더 즐거운 5월을 보내기 위한 패션계와 셀렙들의 특급 아이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