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제인 버킨처럼 플라워 패턴!

거리에 꽃이 피고 햇살이 따사롭게 내리쬐면 매일 유니폼처럼 입던 무채색 복장에서 벗어나 꽃과 자연을 담은 아이템으로 눈길을 돌려보자.

BYCOSMOPOLITAN2020.04.17
 
제인 버킨

제인 버킨

1960~70년대 패션 아이콘이자 프렌치 시크의 대명사 제인 버킨. 맨발로 거리를 활보하고, 노브라 차림도 서슴지 않았던 그녀는 자유분방한 보헤미안 스타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헝클어진 뱅 헤어에 잔잔한 플라워 미니드레스를 입은 사진 속 그녀의 모습은 2020년인 지금 다시 재현해도 전혀 무리가 없을 정도! 그녀처럼 생동감 넘치는 플로럴 미니드레스를 선택하고 라탄 소재의 피크닉 백과 자연에서 영감받은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줘 따사로운 봄날을 만끽해볼 것.

 
블라우스 2백14만원 마르니.스카프 27만5천원 디올.스커트 가격미정 베르니스.토트백 41만원 헬렌 카민스키.미니드레스 5백28만원 미우미우.슈즈 가격미정 위크엔드 막스마라.드레스 88만원대 더 뱀파이어스 와이프 by 매치스패션닷컴.모자 3만9천원 앤아더스토리즈.귀고리 18만5천원 스톤헨지.시계 2백20만원 펜디 타임피스 by 갤러리어클락.브로치 1백25만6천원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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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프리랜스 에디터 전선영
  • photo by 최성욱(제품)/Getty Images(인물)
  • assistant 김지안
  • Digital Design 조예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