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버킨처럼 플라워 패턴!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거리에 꽃이 피고 햇살이 따사롭게 내리쬐면 매일 유니폼처럼 입던 무채색 복장에서 벗어나 꽃과 자연을 담은 아이템으로 눈길을 돌려보자.


제인 버킨

제인 버킨

1960~70년대 패션 아이콘이자 프렌치 시크의 대명사 제인 버킨. 맨발로 거리를 활보하고, 노브라 차림도 서슴지 않았던 그녀는 자유분방한 보헤미안 스타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헝클어진 뱅 헤어에 잔잔한 플라워 미니드레스를 입은 사진 속 그녀의 모습은 2020년인 지금 다시 재현해도 전혀 무리가 없을 정도! 그녀처럼 생동감 넘치는 플로럴 미니드레스를 선택하고 라탄 소재의 피크닉 백과 자연에서 영감받은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줘 따사로운 봄날을 만끽해볼 것.


블라우스 2백14만원 마르니.스카프 27만5천원 디올.스커트 가격미정 베르니스.토트백 41만원 헬렌 카민스키.미니드레스 5백28만원 미우미우.슈즈 가격미정 위크엔드 막스마라.드레스 88만원대 더 뱀파이어스 와이프 by 매치스패션닷컴.모자 3만9천원 앤아더스토리즈.귀고리 18만5천원 스톤헨지.시계 2백20만원 펜디 타임피스 by 갤러리어클락.브로치 1백25만6천원 샤넬.
거리에 꽃이 피고 햇살이 따사롭게 내리쬐면 매일 유니폼처럼 입던 무채색 복장에서 벗어나 꽃과 자연을 담은 아이템으로 눈길을 돌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