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웨스턴 룩을 즐겨봐!

새로운 시즌을 본격적으로 즐길 시기. 시즌을 강타한 극단적인 사이즈 트렌드, 새로운 소재와 디테일로 변신을 거듭한 스테디셀러, 그리고 과거에서 돌아온 아이템에 이르기까지 2020 S/S 시즌 기억해야 할 잇 백 리스트.

BYCOSMOPOLITAN2020.04.13
 
재킷, 셔츠, 데님 팬츠, 모자, 벨트, 버클 백 모두 가격미정 셀린느. 시계 1백73만원 펜디 타임피스 by 갤러리어클락.

재킷, 셔츠, 데님 팬츠, 모자, 벨트, 버클 백 모두 가격미정 셀린느. 시계 1백73만원 펜디 타임피스 by 갤러리어클락.

커다란 버클이 돌아왔다! 마치 와이드 벨트를 가방에 맨 것 같은 셀린느 백은 이번 시즌 버클 트렌드의 대표적인 예. 구찌는 승마에서 영감받은 홀스빗 버클을, 토즈와 코치는 브랜드의 이니셜을 활용한 버클 백을 선보이며 그 뒤를 이었다. 버클 백을 쿨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부츠컷의 데님 팬츠, 셔츠, 웨스턴 무드의 액세서리와 스타일링해볼 것.
 
숄더백 39만8천원 조이그라이슨.미니 백 2백98만원 지방시. → 생동감 넘치는 컬러로 포인트를 더하라.숄더백 13만8천원 미예르.숄더백 4백21만원 루이 비통.숄더백 5백30만원 구찌.스니커즈 10만5천원 컨버스. → 화이트 스니커즈로 쿨하게 룩을 완성해보자.슬라이드 1백4만원 마르니. 빅 버클 백 2백15만원 지미추. 13 슬라이드 1백4만원 마르니. 숄더백 2백20만원 토즈.슬링백 1백15만원 펜디.벨트 가격미정 위크엔드 막스마라.모자 76만원 발렌티노 가라바니. → 버클 백과 환상의 조화를 이루는 웨스턴 무드 모자!레터링 백 2백32만5천원 로저 비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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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프리랜스 에디터 전선영
  • photo by 안상미(인물)/최성욱(제품)
  • model 천예슬
  • hair&makeup 이현정
  • assistant 김지안
  • Digital Design 조예슬